박신혜, '다방 레지' 취급하는 상사 성희롱 못 참고 "나잇값 좀 해" 사이다 복수('언더커버 미쓰홍') 작성일 01-24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무개념 부장 참교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TLVgx2e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fd7416d1699eefda7bf86437950f7d946667cbc737e3b3bed335609bdacf76" data-idxno="652284" data-type="photo" dmcf-pid="9xWg4NRfn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HockeyNewsKorea/20260124215307282dsds.png" data-org-width="720" dmcf-mid="qJ2WEGIk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HockeyNewsKorea/20260124215307282dsds.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465c342609b4bff70cca9c95dbeed32d320595a0569d18896cf2394740bd56" dmcf-pid="VRGN6Ad8dQ" dmcf-ptype="general">(MHN 김소영 기자) 박신혜가 전 연인 고경표에게 정체를 들킬 위기에 처했다. 그런 가운데 '예삐'를 찾기 위한 여정에 박차를 가했다. </p> <p contents-hash="a6c336fefb00ea1b41cb813c2d83c53e28bef668e1fc4a12c20c946acf851108" dmcf-pid="feHjPcJ6MP" dmcf-ptype="general">24일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극본 문현경) 3회에서는 한민증권 위장 취업 후 가장 피하고 싶던 존재인 옛 연인 신정우(고경표)를 정면으로 마주하는 홍금보(박신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d71d43fe2de90adff37be17046581acf8ad1523d759f3556f4a3dc876108a0d2" dmcf-pid="4dXAQkiPM6" dmcf-ptype="general">이날 신정우는 자동차를 타고 퇴근하던 길, 홍금보가 뛰어가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 차에서 내려 그녀를 붙잡는다.</p> <p contents-hash="18589e86d95b6fc98ab52b260e2dd2bdbbab2e65234144188dc1eedf639db757" dmcf-pid="8JZcxEnQJ8" dmcf-ptype="general">신정우는 "금보야. 홍금보"라고 불렀지만 홍금보는 홍장미로 분장해 있는 상황인지라 "아저씨 나 알아요?"라고 물으며 정체를 숨긴다. </p> <p contents-hash="c3274258d70f815e896ab310d2ebc84d4d2d3e45edbe270bf7e2af878524d9cf" dmcf-pid="6i5kMDLxJ4" dmcf-ptype="general">이에 당황한 신정우가 "혹시 이름이"라고 묻자 홍금보는 "삐삐 번호 안되거든요? 애인 있거든요?"라고 말하고 도망쳤다. 이후 신정우는 홍금보와 행복했던 과거 연인 시절을 떠올리고, 지인에게 홍금보의 근황을 묻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3f4011597fa4763f9c851e519eae88500cc80597c649598dac04265811bd1e" data-idxno="652285" data-type="photo" dmcf-pid="QLtDergR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HockeyNewsKorea/20260124215308577ubqe.png" data-org-width="720" dmcf-mid="B0kfF8zt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HockeyNewsKorea/20260124215308577ubqe.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be3656a08f89f2d9fc9e4c64d5cf28a8b9041aaa38e78ab2588a37cccf289d" dmcf-pid="yfhdbi8BM9" dmcf-ptype="general">이날 박신혜는 룸메이트 고복희(하윤경)을 도운 계기로 정식 룸메이트 인정을 받으며 신뢰를 쌓는다. 그러던 중 고복희의 회사수첩을 몰래 보려다 고복희에게 도둑으로 몰리고 결국 큰소리가 나 사감까지 호출하게 된다. </p> <p contents-hash="d571dc498a1944643bb99cbeb43284558e4057bb1f4159983ade1c44d93f0eaf" dmcf-pid="W4lJKn6bdK" dmcf-ptype="general">홍금보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왕언니 가방이 쏟아져 제가 주워주려 했는데, 언니가 갑자기 저를 절도범 취급했다"라며 우는 시늉을 했다. 사감은 잃어버린 물품이 있는지 물었고, "가벼운 오해가 있던 것 같으니 상호 원만히 정리하라"고 중재하지만 고복희와의 관계는 완전히 틀어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1a5c5ce053019efdccbc588d369f2139cec8f21ec9cb7d21f8fdfe2f1437a1" data-idxno="652286" data-type="photo" dmcf-pid="G6vn2oQ9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HockeyNewsKorea/20260124215305932axyw.png" data-org-width="720" dmcf-mid="zw521fu5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HockeyNewsKorea/20260124215305932axy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9cff31af53bc8ab25d924545ce8540487c83793333a7a9a2841a9838a5d62a8" dmcf-pid="XQyofaMVLz"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차중일(임철수)은 홍금보에게 시비를 건다. 그는 "미쓰홍. 오늘은 다방 영업 안 하냐?"라며 홍금보가 마시려던 커피를 뺏어 마신 뒤 "어우 써. 공부해라, 커피 타는 게 네가 하는 일의 반인데"라고 무시했다. </p> <p contents-hash="b3c4368946a68b6f0c4261f9633b9429b366ed2af6156d7bc3fd068b57877099" dmcf-pid="ZxWg4NRfd7" dmcf-ptype="general">이어 사장이 바뀌었는데 비서 자리를 유지한 고복희를 들먹이며 "여자들은 참 살기 편해. 미인계, 육탄전 이런 거 부릴 시대가 아닌데"라고 헛소문을 퍼뜨리려 들었다. </p> <p contents-hash="b4431e6009ee32af1fb8d1de93d0c8382892631538e74dee18285a9ba6af4051" dmcf-pid="5MYa8je4eu" dmcf-ptype="general">이에 홍금보는 "부장님. 그 입 좀 다무세요. 요즘 그런 시대 아니니까. 나잇값 좀 하시라고요"라고 일갈했다가, 최부장에게 미국 유학파들이 하는 리포트 번역을 하라는 보복 지시를 당했다. </p> <p contents-hash="b0ce5f8981bd312a539babd740e462339584ce3bea5c461e93a731a13d269478" dmcf-pid="1RGN6Ad8eU" dmcf-ptype="general">이를 전해 들은 고복희는 자신을 두둔한 홍금보에게 고마움을 느꼈고 음식을 전해주며 화해를 청했다. 이들은 차부장의 비타민에 변비약을 넣고, 그의 칫솔로 청소를 하는 등 소소하지만 완벽한 복수를 했다. 홍금보는 차부장이 정산받아야 할 영수증을 훔쳐 달아나며 함께 보복에 가담했다. </p> <p contents-hash="215f92257201877d141dbf0de1cd0cf71aa5cba59cf61ba7148df3064679e3a2" dmcf-pid="teHjPcJ6ep" dmcf-ptype="general">다음날 차부장은 비타민인 줄 알고 변비약을 흡입해 설사병이 났고, 홍금보는 위기관리본부에서 이과장에게 미인계를 쓰며 일의 능률을 폭발적으로 늘려 '예삐' 찾기에 한걸음 가까이 다가갔다. </p> <p contents-hash="ffc24704c90236c6e03d0cef7336102c9d349797e6e95958d1c394880cc2b2be" dmcf-pid="FdXAQkiPe0"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835f13d59e769e774a45db01daff40d2d7c21c7aa8c5927523aa11458000258c" dmcf-pid="3JZcxEnQR3" dmcf-ptype="general">사진=tv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들 교내 피해 사고·이사·열애 공개 ‘다사다난’ 강성연, “다 지나갔고 또 지나갈 거야” 01-24 다음 김대호 “프리 아나운서 탑3? 전현무, 김성주, 나”(아는 형님)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