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만 유튜버 올리버쌤, 의료보험 무임승차 논란 전면 부인 “1%도 생각한 적 없다” 작성일 01-2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OV0vuXS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e649d13e420522a08cd6cd1b5af4f67fef7f187851c2583b913e59a37d0969" dmcf-pid="zIfpT7Zv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올리버쌤-정다운 부부. 유튜브 채널 ‘올리버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SEOUL/20260124211847905dqhn.png" data-org-width="700" dmcf-mid="U6INPcJ6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SEOUL/20260124211847905dqh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올리버쌤-정다운 부부. 유튜브 채널 ‘올리버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028675de07cc2d433303eed8ec6199a1796b21769494a5e4608d1d59bb2cc9" dmcf-pid="qC4Uyz5Tv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인기 유튜버 올리버쌤이 최근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의료보험 무임승차’ 의혹에 대해 강력한 해명의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0548a8304df70c54861b2140857752e0793eadd9ad61a23ad061ab7e0f653c9" dmcf-pid="Bh8uWq1ySG" dmcf-ptype="general">올리버쌤은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을 통해 그동안 고민해온 한국 이주 계획과 최종 결정을 발표했다. 그는 영상에서 한국행을 고려했던 가장 큰 배경으로 부모님의 고령화와 건강 악화를 언급하며, “아버님도 아프신 걸 보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느끼면서 한국을 떠올렸던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051b3ee9b45772332b2ca4ad767bf5d19f3b6a02ff4fc193cb930d1fe870dac" dmcf-pid="bl67YBtWWY" dmcf-ptype="general">특히 올리버쌤과 아내 정다운씨는 일부 누리꾼들이 제기한 ‘한국의 의료 시스템을 이용하기 위한 무임승차 귀국’이라는 주장에 대해 매우 단호한 어조로 반박했다. 그는 “의료 시스템 때문에 의료보험을 무임승차하려고는 생각은 한 번도 안 해 봤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그거는 저의 머릿속에 가능한가 그거지, 1%도 잠깐이라도 스친 적이 없다”라고 강조하며 해당 논란이 전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eb34bc005aa81a1889eff20b3fdd56135df2af05a7621b9248bfcf32d4e34f" dmcf-pid="K0jMqdfz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올리버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SEOUL/20260124211848200fwpz.png" data-org-width="700" dmcf-mid="uXo6UxKp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SEOUL/20260124211848200fwp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올리버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0ff461936c00a04a1d2e8f14a7cce6a30e2a25d0410a1e5135707f227a91ad" dmcf-pid="9pARBJ4qhy" dmcf-ptype="general"><br> 올리버쌤은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8년 동안 살았던 두 번째 집”이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내면서도, 고령의 부모님을 두고 떠날 수 없는 현실적인 책임감을 토로했다. 그는 “가장은 자기 생각만 하면 안 된다”라며 “아이들과 부모님을 모두 챙겨야 하고, 책임감과 도리를 다 해야 진짜 어른”이라는 말로 한국행을 포기하게 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239b2011906b44cc73014d2beb8fcc80d69c6ac00fdc2cfec4030ddf97363c5" dmcf-pid="2Ucebi8BvT" dmcf-ptype="general">결국 올리버쌤 가족은 한국 대신 미국 내의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여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새로운 도전에 대한 두려움을 솔직하게 인정하면서도, 가족을 지키기 위해 내린 결정인 만큼 팬들의 따뜻한 응원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b40d818a7c28cdee306b6eb58ca3c2c55fa3274c6a5d243e97c4cef567d13ac5" dmcf-pid="VukdKn6blv" dmcf-ptype="general">한국어로 소통하는 올리버쌤(올리버 샨 그랜트)은 225만 구독자를 보유한 미국인 유튜버로 미국의 살인적인 주택 보험료와 생활비 문제 등으로 한국 이주를 고려 중이라고 밝혔으나 일부 네티즌들이 그가 한국의 의료보험 시스템의 혜택만을 노리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5b09667ff4eab8aae3f77a64515e4cc931bd3e5e468087cc2c900727b230d1d" dmcf-pid="f7EJ9LPKCS"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코비치, 테니스 메이저 대회 단식 본선 400승 달성 01-24 다음 유열 "폐섬유증 투병, 체중 40kg…母 부고 병상에서 접해" 눈물 (불명) [TV나우]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