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열 "폐섬유증 투병, 체중 40kg…母 부고 병상에서 접해" 눈물 (불명) [TV나우] 작성일 01-2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SY6UxKpv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a123ab439afbefaec03e9073244bf795f525a0b2c580b7f3956d33887aca0c" dmcf-pid="zvGPuM9U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불후의 명곡, 유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tvdaily/20260124211927257dezw.jpg" data-org-width="658" dmcf-mid="utUo4NRf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tvdaily/20260124211927257de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불후의 명곡, 유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376684ac261077fb42a32f68220471edff1430dffa208db47d881eccec378e" dmcf-pid="qTHQ7R2uS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폐섬유증 투병을 한 유열이 어머니의 부고를 접했던 안타까운 사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ce6561af0b49ae3cc8de47f84c6fb02915e79bef5f8bfe7c0d36738c3772956" dmcf-pid="ByXxzeV7vb" dmcf-ptype="general">24일 저녁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유열이 레전드 가수로 등장한 '아티스트 유열' 편이 전파를 탔다. 노민우, 에녹, 우디, 라포엠, 리베란테의 김지훈 진원이 유열의 명곡으로 무대를 펼쳤다.</p> <p contents-hash="2f0a820b991ae18ad699cd4940b184f45f63aeb631edcc8b5591b4dc24d71f32" dmcf-pid="bWZMqdfzWB" dmcf-ptype="general">1980년대 한국 발라드 대표 주자였던 유열. 그는 지난 2023년 폐섬유증을 앓고 생사의 기로 속에서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건강을 화복하고 방송 활동을 재개, 그의 투병 스토리에 세간의 관심이 쏠렸다.</p> <p contents-hash="0c10b721f435185e6649a204e0e22d617af8b36a7f561bd4bd113f901a276b30" dmcf-pid="KY5RBJ4qTq" dmcf-ptype="general">유열은 "9년 전부터 폐섬유증이 진행되다가 재작년 5월 독감으로 입원했다. 그 길로 6개월 정도 중환자실에 있었다. 나중에는 생명이 위중한 지경까지 갔었다'라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체중은 40kg까지 빠졌었다고.</p> <p contents-hash="4d511d63c1c556e5dcce9f014cc3b3084a03d491d110f855400ba72d4d0d91c9" dmcf-pid="9G1ebi8BCz" dmcf-ptype="general">특히 유열은 입원 당시 모친상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특히 안타까운 것은 돌아가시기 전에 제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어머니를 못 뵌 것"이라고 말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0138ef379043e8aee265f5062e9da9f94da246e8c6fdcb0d743d913e17f5836" dmcf-pid="2HtdKn6bl7" dmcf-ptype="general">이후 유열은 폐 이식 수술을 통해 기적적으로 병상에서 일어섰다고. 유열은 "지난해 7월 폐 이식 수술이 잘 돼서 회복이 잘 됐다. 병원에서도 많이 놀랐다. 놀라운 기적을 경험했다"라며 "많은 분들의 응원과 기도를 받았다. 무엇보다 폐를 기증해주신 그 분과 그 가족 분들에게 정말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라고 눈물을 보였다. 또한 투병 당시 아내, 아들을 생각하며 힘을 냈다고 밝혔다. 데뷔 40주년을 맞은 지금, 자신의 노래인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를 열창하며 기적과도 같은 무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4db0183f8cc0668091258fe2b9946dab35ae8709417b235a9029f60f17dbf60c" dmcf-pid="VXFJ9LPKW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p> <p contents-hash="f7cbf7a1899e5ec1219e4efce987b1f1539a9c6b365ed3801212641d1ccd38dd" dmcf-pid="fZ3i2oQ9WU"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불후의 명곡</span> | <span>유열</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450nVgx2W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25만 유튜버 올리버쌤, 의료보험 무임승차 논란 전면 부인 “1%도 생각한 적 없다” 01-24 다음 “얼굴 길이 아니었다” 유열, 80년대 ‘마삼트리오’ 소환→폐 이식 수술 고백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