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천호진, 子 정일우에 심장 이식? 교통사고 엔딩 '충격' 작성일 01-24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MaT7ZvCH">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WFRNyz5Tl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08c1e74adf44be79a84b7bacbaf06c43f5882078fdb1e8d4e8455cd9b768e4" dmcf-pid="Y3ejWq1y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화려한 날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tarnews/20260124212241683sdno.jpg" data-org-width="1000" dmcf-mid="x1amt471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tarnews/20260124212241683sd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화려한 날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a15c6377b81a46e7fd9489d77885a9e574107a07be2166559c6305e772cd7e1" dmcf-pid="G0dAYBtWSW" dmcf-ptype="general"> '화려한 날들'의 천호진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div> <p contents-hash="06a84e91ba6023d4752ffd28df3c11065379516e244759a4a266786602d8b0b5" dmcf-pid="HpJcGbFYyy"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에서는 죽음을 앞둔 이지혁(정일우 분)의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b7d5140e67d4f647c1e95c7303e0be4975a0978d2a6bcb3a5ef37d9a2d984be1" dmcf-pid="XUikHK3GCT" dmcf-ptype="general">이날 지혁의 부모 이상철(천호진 분)과 김다정(김희정 분)은 아들의 죽음을 앞두고 고통에 몸부림쳤다. 김다정은 "내 아들 숨이 넘어갈 판인데 내가 뭐 하러 숨을 돌려. 에크모를 달았잖아. 길어야 2~3주야. 저러다가 부작용 생기면 일주일 못 넘길 수도 있어. 그 사이에 지혁이한테 심장 안 오면 우리 지혁이 죽어"라고 울부짖었다. </p> <p contents-hash="e15d62d3f2c692b58a9e1f03ab35cde5b3ab64ce59268956c05ef14f466dfebb" dmcf-pid="ZunEX90HCv" dmcf-ptype="general">이에 이상철은 "왜 자꾸 죽는다 그래. 에크모 달아도 3~4주 넘길 수 있는 거 아니야. 세상엔 기적이라는 것도 있잖아"라며 "당신이 중환자실 앞에 계속 있겠다는 건 지혁이 마지막 순간을 보겠다는 말과 같아. 우리가 뭘 해줄 수 있는데"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390c7e675d38ab5f8ea7c714d69660be691b8bb3246eed6a063da37f95d1c3b2" dmcf-pid="57LDZ2pXvS" dmcf-ptype="general">김다정은 "나 찔러서 숨넘어가기 직전에 병원으로 데려다주고, 당신은 자수해. 그래서 내 심장 꺼내게 하자. 내 생명이 뭐가 아까워. 내 아들은 젊은 나이에 죽게 생겼는데 내가 더 살아서 뭐 할 거야"라고 절망했고, 이상철은 "정신 좀 차려. 뇌사만 심장 이식되는 거 몰라?"라고 황당해했다. </p> <p contents-hash="ba0ee9ab41bb436638f574fe80024a6f6d8f22994201b5c7c087fbc0c6926e5f" dmcf-pid="1zow5VUZhl" dmcf-ptype="general">이러한 절망스러운 상황에 이상철은 "제발 이렇게 빨리 데려갈 걸 왜 보냈습니까.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자식을 먼저 보내게 만드세요. 나를 대신 데려가세요"라고 기도했다. </p> <p contents-hash="eea08db35517b77d4808763446fb6d18da29a0bff4205c0158f5f8c93e0bebcf" dmcf-pid="tehXVgx2Th"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이지혁은 의식을 잃었고, 혼수상태에 빠졌다. 이 소식을 듣고 급하게 달려가던 이상철은 교통사고를 당하게 됐고, 이에 이상철이 아들 이지혁에게 심장을 이식하게 될지 '화려한 날들' 결말에 관심이 높아진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FdlZfaMVvC"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월 득남 곽튜브 “2세 딸일까봐 잠도 못 자‥나 닮을까봐”(아형) 01-24 다음 ‘혼전임신’ 김지영, 계단서 미끄러져 병원行 후.."컨디션 안 좋아"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