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 오만방자한 홍민기에 분노! 치열한 신경전 결말은? 작성일 01-2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khGbFYS3"> <p contents-hash="7f0d15fd08a4f31c32b4516975735d86c4f3801771d0baeae25cdad52e62ef35" dmcf-pid="bMElHK3GSF" dmcf-ptype="general">대군 문상민과 세도가 자제 홍민기의 대립 전말이 밝혀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016107ae68551e94342a5350a21741193ea6f2b18c198edfe2a9cf75979ba0" dmcf-pid="KRDSX90H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iMBC/20260124211046482totq.jpg" data-org-width="800" dmcf-mid="qJsWt471v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iMBC/20260124211046482to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5f673b01fb8b2a71af76967575790c1991c558011195f553e6d95ffbf89f1f" dmcf-pid="9ewvZ2pXh1" dmcf-ptype="general">오늘(24일) 방송될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7회에서는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이 자신의 앞을 가로막은 권세가 자제 임재이(홍민기 분)와 치열한 신경전을 펼친다. </p> <p contents-hash="76025c3da224fef8205ccb98c08a8fe83d466d53960f6fb56ce68d1ec1b56993" dmcf-pid="2drT5VUZW5" dmcf-ptype="general">도월대군 이열은 그동안 홍은조(남지현 분)를 “얼녀”라고 모멸감을 주는 임재이의 불손한 태도를 탐탁지 않게 여겼던 터. 때문에 이열은 영혼 체인지를 계기로 홍은조를 함부로 대하는 임재이에게 수차례 경고를 날리며 경계심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277e3c2049a72ee2f0477b18f4b8a8370e01eac88abef880c8588086fa9a6d0d" dmcf-pid="VJmy1fu5lZ" dmcf-ptype="general">임재이 역시 홍은조와 긴밀한 관계인 듯 보이는 이열에게 위험한 호기심을 표해 두 남자의 필연적인 대립을 예감케 했다. 심지어 임재이는 병사들과 함께 왕의 동생이자 이 나라 대군인 이열의 앞길을 가로막는 오만한 행동을 보이기까지 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 </p> <p contents-hash="648e6ecbccd910875632e4a0410f6a404a509180c39374a64da2ba7e4a88ca35" dmcf-pid="fisWt471WX"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열과 임재이의 숨 막히는 대치 현장이 담겨 심장박동을 급상승시킨다. 무려 왕족을 겨냥한 임재이의 겁 없는 행태에 늘 여유롭던 이열의 표정도 딱딱하게 굳어져 있다. 심지어 이열이 임재이와 독대하는 모습도 포착돼 금방이라도 무슨 일이 터질 것만 같은 일촉즉발의 분위기를 형성한다. </p> <p contents-hash="027587c9d07081bba7435e176130d5762e4b188eb49e857b731a0fec6174fbe8" dmcf-pid="4nOYF8ztWH"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앞서 도승지 임사형(최원영 분) 부자(父子)가 도월대군 이열을 처리할 방법에 대해 고민했던 만큼 이열의 앞날에 위기가 닥칠 것을 예감케 하고 있다. 과연 이열은 임사형 부자의 함정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두 남자의 싸움에 관심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4aed8fac13e9e0e255220d7f39daff876819c49e56c0dfbe7e7885e1a35b0223" dmcf-pid="8alZUxKpWG"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시경, 공연 앞두고 금주·금연 선언 "싸가지의 문제" 01-24 다음 "같이 밥 먹는다고?" 홍진경, 전 남편과 식사…PD가 더 놀랐다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