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섬유증' 유열, 사망선고 당시 공개..앙상한 다리 "체중 40kg"('불후') 작성일 01-24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A8iOjJ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79e791802a1926daf53a9b561a06dddccc29a43b26e8793ae83640f059a053" dmcf-pid="G75rT7Zv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KBS2 '불후의 명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tvnews/20260124201446035dupf.jpg" data-org-width="712" dmcf-mid="WzIikYOc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tvnews/20260124201446035du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KBS2 '불후의 명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e5c5e894844f0c49af114db0c800517c859e77bc597df06b098d009565b079" dmcf-pid="Hz1myz5TS2"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유열이 사망 선고 당시 사진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87435cd550a320f82862b28826e1599d109ab7da3d572a8e8dbcc2eb791bfacf" dmcf-pid="XqtsWq1yl9"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아티스트 유열 편' 특집이 꾸려졌다. </p> <p contents-hash="9197454a4d5232be04b723ee694b43a91cb4e7096d39cfa1ff391b33313ed0d6" dmcf-pid="ZBFOYBtWSK" dmcf-ptype="general">이날 MC 신동엽은 지난 2023년 폐섬유증으로 사망 선고까지 받았던 유열에 대해 "건강상의 이유로 굉장히 긴 휴식기를 가졌다. 이정도로 힘들게 투병 생활을 한 줄은 몰랐다. 체중이 40kg까지 빠졌다고 한다. 생사의 고비를 넘나들 정도로 굉장히 위중했다"고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cb73b35869a1652172362e86a871a226d472431cfc216aa33b3845dfb54fe582" dmcf-pid="5b3IGbFYvb" dmcf-ptype="general">이에 유열은 "9년 전부터 폐섬유증이 진행되다가 재작년 5월에 독감으로 입원을 했는데 그 길로 6개월 정도 중환자실 병원에 있었다. 나중에는 생명이 위중한 지경까지 갔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5ec44c7c720153f9e35ced21a0eeaf5faf383ccaa60aa2e1bb4d89353949703c" dmcf-pid="1K0CHK3GC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그는 "제가 7월 말에 폐 이식 수술을 받았다. 정말 감사하게 회복도 좋고, 병원에서도 많이 놀랐다. 저 스스로도 일어나기 어려운 놀라운 기적을 경험했다. 그간 정말 많은 분들의 응원과 기도를 받았다. 무엇보다 폐를 기증해주신 그분과 가족에게 뭐라고 감사의 말을 전할 수가 없다"며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e1eb13c8701b78ae8e735a32e2180e84709637b1598b019bbe00a2e5c1386e1b" dmcf-pid="t9phX90HTq" dmcf-ptype="general">또한 유열은 "특히 힘들 때 제가 운동을 더해야 하거나 힘을 내야 할 때는 하나님 생각, 그리고 아내와 아들 생각을 했다. '저 앞에서 날 기다리고 있구나'라고 생각하고 좀 더 걷고 힘을 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F2UlZ2pXTz"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0억 추징 논란 차은우, 쟁점은 탈세vs절세‥법조인이 바라본 시선 01-24 다음 '폐섬유증' 유열, 투병 중 체중 40kg→모친상…"생명 위중한 지경까지 가" ('불후의 명곡')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