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일, 레전드의 기준은 ‘돈’…"박태환·기보배는 레전드, 상금 10억 이상" ('예스맨') 작성일 01-2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v0QSUHl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982fda441b88ac7d2865ab7c42a26e645fa3d8f5c950bf0384975f8b2769d9" dmcf-pid="2TpxvuXS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poctan/20260124194847269xgct.png" data-org-width="650" dmcf-mid="bh4j36qF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poctan/20260124194847269xgct.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VyUMT7ZvT9"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2a44fb2dc2d7e9aa812704c76ee89f550a3fe9a79510cbd2ca5b1fa1827f01cc" dmcf-pid="fWuRyz5TCK" dmcf-ptype="general">[OSEN=박근희 기자] '예스맨’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남일이 '레전드'에 대한 자신만의 파격적인 기준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de513d20fa4b4e19e95ae1e8c11537efa684bde9206238a117f1658cce6f6b4" dmcf-pid="4Y7eWq1yyb" dmcf-ptype="general">24일 전파를 탄 JTBC '예스맨'에서는 차세대 스포테이너 후보로 김남일이 새롭게 합류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ea800b2cf1516dd4a4ac3a0bd246742d94fedd1089062ec16a3cdac24f1f207" dmcf-pid="8GzdYBtWTB"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 등장한 김남일은 시작부터 남다른 포스를 풍겼다. 그는 자신의 자리를 확인한 뒤 “맨 끝자리인데 제 자리가 맞나요? 손님 대접이 좀”이라며 제작진에게 장난 섞인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어 오늘 꼴찌를 하면 집에 갈 수 있다는 규칙을 전해 듣자, 김남일은 “한 사람만 패겠습니다”라며 남다른 각오를 다져 현장을 긴장케 했다.</p> <p contents-hash="003475145ffba63cc8b97f881137fa884ff510a414b419998aa8beabff24ef5e" dmcf-pid="6BRrqdfzSq"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김남일은 레전드를 판단하는 기준에 대해 파격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그는 “돈입니다. 돈으로 대우를 해주는 게 레전드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밝히며 현실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이에 박태환 또한 “몸값”이라고 덧붙이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876f91b8920b50defa270e7228913f719d231f2a7d1908a5b03d08ed71afbff" dmcf-pid="PbemBJ4qTz" dmcf-ptype="general">앞서 김남일은 박태환과 기보배를 레전드로 꼽은 바 있다. 김남일은 박태환을 언급하며 “태환이 같은 경우는 메달을 많이 땄잖아요"라며, 메달 수만큼 상금 또한 많이 받았을 것이라고 추측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877fd73c70ab44d6d57ee291024db58189754b1072f2fa33e9e18c32fec76e" dmcf-pid="QKdsbi8B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poctan/20260124194847564zqwr.png" data-org-width="530" dmcf-mid="KlcYxEnQ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poctan/20260124194847564zqw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1fc70542c05367fbc9da538ca8ad11914af5267a53482cbfb334f0613f945dc" dmcf-pid="x9JOKn6bCu" dmcf-ptype="general">양궁의 기보배 선수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후원사까지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김남일은 “기보배 선수의 경우 메달도 많이 따냈지만 후원사가 현X자동차다”라고 말하며, 대기업인 만큼 포상금 액수가 상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제가 알기로 10억 원 이상?”이라며 구체적인 액수를 언급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d009c58ccf96b88d18aaa02b3137708ada5613aec519586c06254bd0e23155e" dmcf-pid="ysX2m5SrvU" dmcf-ptype="general">/ skywould514@osen.co.kr</p> <p contents-hash="3946d27728d00c656893a0d448e4ff81a9b7554b5cdf38b6797aab083bc9757b" dmcf-pid="WOZVs1vmCp" dmcf-ptype="general">[사진] ‘예스맨'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주사 이모’ 논란 당사자 반박 “자극적 키워드로 왜곡 확산” 01-24 다음 유열 "폐섬유증으로 중환자실 입원만 6개월, 투병 중 母 부고 접해" 눈물 ('불명')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