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유재석 애착인형 된 '새싹머리' 김광규→허경환 '불안 폭주' 작성일 01-2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놀면 뭐하니?' 반고정 허경환, 김광규 활약에 불안함 드러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c2Z9LPKR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2abb7e6c699551f0be57ca27db4155a0c51cb6851026041dce9158b502583f" data-idxno="652272" data-type="photo" dmcf-pid="qEf1Vgx2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HockeyNewsKorea/20260124184906017anpe.png" data-org-width="720" dmcf-mid="umP06Ad8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HockeyNewsKorea/20260124184906017anpe.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248f74490cfd5896ae9f7aea65fa494dcc5406f1343cd6243775c8a2513faa" dmcf-pid="bw8F4NRfL6" dmcf-ptype="general">(MHN 김소영 기자) '놀면 뭐하니?'의 반고정 멤버들이 고정 탈취를 위해 서로를 극도로 경계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6ffc5cbdd8da3b2acff0db87675ebc01da86177340ceaf5f6db4469e39168cd" dmcf-pid="KZA6jTrNR8" dmcf-ptype="general">24일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에서는 이종격투기선수, 전 씨름선수 최홍만을 만나기 위해 제주도로 달려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e49eca5e4d24a7749315c029066885049bc22a5531c92670218b5147cb740704" dmcf-pid="95cPAymjd4" dmcf-ptype="general">제주도에 도착한 배우 김광규는 "내가 고정도 아닌데 게스트 기다리고 있냐"고 투정 부렸다. 그러자 유재석은 "게스트 아니고 고정을 기다리고 있다"며 웃음 지었다. </p> <p contents-hash="f505c38c1fabfa7fbe82d61a2a2198e4148c122802a75382d534a887f9dcc094" dmcf-pid="21kQcWsAnf" dmcf-ptype="general">지나가던 시민이 김광규에게 인사하자 그는 매너 있게 모자를 벗고 살랑이는 새싹 머리를 휘날리며 목례했다. 이에 유재석은 "새싹 휘날린다"며 김광규를 놀리며 만족해했다. </p> <p contents-hash="6b08eb22684f310565a74c69704a107b31b7478bcfdfff47d658c7e127306a17" dmcf-pid="VtExkYOcdV" dmcf-ptype="general">이날 허경환을 비롯한 하하, 주우재가 비행기 지연 이슈로 제주에 도착하지 않자 김광규는 "드디어 내가 고정이냐"며 하늘을 향해 "아버지 감사합니다"라고 외치는 등 욕망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367fa47d910334d15cc23bba3d2e546535b92c74a5d84fdf9c5cc8bd42efb0e" dmcf-pid="fFDMEGIke2" dmcf-ptype="general">후발대로 도착한 허경환은 먼저 도착해 유재석과 단독 오프닝을 찍은 김광규의 소식을 듣고 극도로 불안에 떨었다. </p> <p contents-hash="a069ca35802f2421e1ab8bee380527a8bd104789af8249252fcada4001bffd32" dmcf-pid="43wRDHCEi9" dmcf-ptype="general">'고정됐다 치고' 단계까지 온 허경환이 불안해하자 하하는 "홍만이도 있다 조심해라"라고 경고했고, 허경환은 "적들이 천지다"라며 전투 모드에 돌입했다. </p> <p contents-hash="67ff830d52b9b5b5ecc325b2c1e55bbbb1eb4c98e09c7c78078c83deb2064697" dmcf-pid="80rewXhDeK"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유재석과 김광규는 최홍만의 소원인 맛집 두바이 쫀득 쿠키를 사기 위해 오픈런을 감행하는 정성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444f51cc849401f5ce41073f521c05da1be54ee5c70249a56ebfd93b4a44b280" dmcf-pid="6pmdrZlwRb" dmcf-ptype="general">오픈 시간 전에 '두쫀쿠' 가게에 방문한 이들은 "아침이 아닌 오후에 줄을 선다"는 직원의 말을 믿고 아침밥을 먹기 위해 식당을 찾아 나서는 여유로움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552358610d8ee0565023a26d484503955fbfb10eb70d188982f7650f08151615" dmcf-pid="PUsJm5SreB"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af21ba5b15383e5ba3493d450654efa28be403b398d16808ee4aab7ca8c92e1a" dmcf-pid="QuOis1vmJq" dmcf-ptype="general">사진=MBC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숙캠'이 대본? '잔소리 부부' 아내 "짜고 치는 거 하나도 없어" 01-24 다음 주사이모, 입 열었다 "전국민 가십거리 됐다"…법적 대응 예고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