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섬유증 투병' 유열 "놀라운 기적 경험"..10년만에 무대 섰다(불후의 명곡)[순간포착] 작성일 01-2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LQNvwav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e70b3805e0f5b7d7b7db6ef129a88e9d404fd4c5f84fc58a48ff6ce466bc76" dmcf-pid="qmoxjTrN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poctan/20260124182944062woju.jpg" data-org-width="631" dmcf-mid="7GpHzeV7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poctan/20260124182944062woj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b3630e11dbeeccf693a1bb5e028ab2003f4b7ed20d11bf626b45c2794f06fe" dmcf-pid="BsgMAymjTA"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가수 유열이 폐섬유증 투병 후 10년만에 다시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4fedcc151c16d8c9792965be5ee74e4ae131a8e54d12e914f967e5a6f8078c34" dmcf-pid="bOaRcWsATj"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유열 특집으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0ebbc639efc36b75b6c360cbfe663b85b0e2aaee0b3cb013c5a24cef41f4abb4" dmcf-pid="KjM2JsNdyN" dmcf-ptype="general">이날 MC 신동엽은 "오늘의 아티스트는 한 시대를 넘어 따뜻한 음악으로 우리에게 낭만과 추억을 선사한 감성 발라더이자 스탠다드 팝의 정석인 분이다.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현재 진행형 레전드"라며 유열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053f25f961b9cbafac471b8e7069ebaa0bbf1228fa5e97bbbd12cf5ea3219e3a" dmcf-pid="9ARViOjJWa" dmcf-ptype="general">유열은 80년대를 대표하는 싱어송 라이터이자 하루를 열어주던 아침의 연인으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바. 하지만 유열은 폐섬유증으로 생사에 기로에 섰지만, 2024년 기적적으로 폐 이식에 성공해 건강을 되찾아 다시 대중 곁으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41e70dda3ec7fb9c6bf4383fbc1bb2f99de08b41eaa670a3063a50e3463e1406" dmcf-pid="2cefnIAiyg" dmcf-ptype="general">이날 유열은 "정말 감사하게 회복도 좋고 일어나기 어려운 그런 놀라운 기적을 경험했다"며 투병 당시 이야기를 전한다. 뿐만아니라 10년의 고난을 이겨낸 유열이 다시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르는 모습도 예고돼 기대를 더했다.</p> <p contents-hash="795fa40b035d5b9fac2b019f9c002ab3da7b262d2af060b2ae8ff61efdb478a8" dmcf-pid="Vkd4LCcnyo"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라포엠은 유열 편에 함께하게 된 소감을 묻자 "유열 선생님은 밥아저씨같은 상징적인 우리 나라의 친근하면서도 위트있고 젠틀하고 고풍스러운 아티스트라는 인식 갖고 있었다. 어릴때 워낙 어디서든 항상 들어오던 목소리였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df13dd6a0c34cd2ac892720342c156693e6c13a4c35051dd5f577a3c117e412" dmcf-pid="fEJ8ohkLTL" dmcf-ptype="general">김준현 역시 "3대 말상이 있었다. 유열 이문세 이수만이라고 무대도 같이 했던 기억이 있다"며 "세 분 다 DJ도 오래 하시고 멘트도 좋으시고 노래도 너무 좋아서 '마삼트리오'였다"라고 당시의 추억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37cf39c646861bc84455cf7fd3f0d16b14c580cf69b039b329c8d2a69a7a569" dmcf-pid="4Di6glEoTn"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4bb9be0de4039602afa2a7c7dd061cd44a263dc9367cf83bcac2b7dee482472d" dmcf-pid="8wnPaSDgvi" dmcf-ptype="general">[사진] KBS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점프 실수’ 차준환, 4대륙 쇼트 6위…올림픽 앞두고 마지막 점검 01-24 다음 '피겨 국대 상비군 출신' 엔하이픈 성훈, 동계올림픽 성화 든다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