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모친, 사위 김준호 내쳤다…"열 받아서 못하겠어" 분노 ('독박투어4') 작성일 01-2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NrYBtWtv">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8ijmGbFYYS"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94f7cf2c1bb5511b8c345204ec02320ba7e5b3ddf3f292bb84813f85b176a6" dmcf-pid="6nAsHK3G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10asia/20260124183246347anlf.jpg" data-org-width="1200" dmcf-mid="VpIWUxKp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10asia/20260124183246347anl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1d550f8737bbbf60ef4458f8f9ade7d3518f8cbe81f7b17600db65de353afb" dmcf-pid="PzVMAymjXh" dmcf-ptype="general">김준호가 ‘처갓집 투어’ 중 장모님의 역정에 쪼그라든다.</p> <p contents-hash="cf4b3e6f989448343ff44e77f306f4632a04016c6373e4cfe10c8272d21b2a51" dmcf-pid="QqfRcWsAtC"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4회에서는 국내 여행으로 ‘처갓집 투어’를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김준호의 처갓집이자 김지민 어머니가 사는 강원도 동해 집을 찾아간다. </p> <p contents-hash="861ccfa12d961748887cc097be685c5b372e5337c0ef6b02cdc5478dac373e76" dmcf-pid="xB4ekYOcGI" dmcf-ptype="general">이날 ‘독박즈’는 김준호의 처갓집에서 해산물 요리로 든든히 배를 채운 뒤 ‘독박 게임’에 들어간다. 식사 때 먹은 해산물 구입 비용을 놓고 ‘독박자’를 뽑기로 한 건데, 이에 김준호의 장모님은 “나도 같이 게임 해야 해?”라며 긴장한 표정을 짓는다. 잠시 고민하던 김준호는 “이건 ‘독박투어’만의 규칙이라 어쩔 수 없다. 대신 장모님께서 가장 잘 하시는 게임으로 하는 건 어떠시냐?”라고 제안한다. 장모님은 “그러면 ‘그림 놀이’를 하자”며 ‘고스톱 게임’을 추천하고, 이에 6인은 2명씩 팀을 이뤄 대결을 벌인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ac3dd35a8eda6485f689c125dd9443dd800834b02b0b4ad5eef47397141595" dmcf-pid="ywhG7R2u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10asia/20260124183247626kykz.jpg" data-org-width="790" dmcf-mid="f3y1Kn6b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10asia/20260124183247626kyk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8d63d08c5ee6fb66d6d5d2268e94aa49890ef112cede76077e8c1f2c875bc5" dmcf-pid="WrlHzeV71s" dmcf-ptype="general"><br>그런데 김준호와 한 팀이 된 장모님은 게임 중 “(김준호와는) 도저히 열 받아서 못 하겠다”며 버럭 해 김준호를 당황케 한다. 이에 김준호는 “우리 장모님 용돈~”이라며 애교 작전을 펼치지만, 장모님은 “됐고, 혹시 모르니 독박비나 내달라”고 시니컬하게 말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과연 김준호가 이 상황을 어떻게 수습할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독박 게임을 마친 이들은 장모님이 추천한 ‘무릉별 유천지’로 떠난다. 김준호는 ‘무릉별 유천지’에 대해 “지민이랑 연애할 때 와봤던 곳이라 나에겐 익숙한 곳!”이라고 설명하며 일일 가이드를 자처한다.</p> <p contents-hash="4bdf67f45f08d9dd1d9ea2c6ce3e6fd027edf04d565811a4a750ec8ff7429206" dmcf-pid="YmSXqdfz1m" dmcf-ptype="general">드디어 ‘무릉별 유원지’에 도착한 ‘독박즈’는 웅장한 산줄기에 감탄해 단체로 입을 떡 벌린다. 이후 이곳의 절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액비비티를 체험하기로 한다. 하지만 ‘고소공포증’이 있는 김준호는 멤버들 몰래 김지민과 전화 통화를 하면서 “(액티비티 체험은) 내가 안 타는 쪽으로 해봐야지~”라고 말하는데, 김준호의 작전이 성공할 수 있을지에도 궁금증이 모아진다. </p> <p contents-hash="3d5371a54acbfb7d15ea138cad48fc60de7da66c60fee4e39962a45e9cf6a375" dmcf-pid="GsvZBJ4qtr" dmcf-ptype="general">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마이걸 유아, 아이돌 금기사항 깨고 한소희 만났다…"10년 만에 자아 버리고 욕설 뱉어" [인터뷰] 01-24 다음 "효자야 안녕" 고소영, 174억 오른 한남동 건물…현재 '300억' 껑충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