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효준에서 린샤오쥔으로, 중국대표로 올림픽 출전 작성일 01-24 53 목록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임효준, 중국명 린샤오쥔이 중국 국가대표로 올림픽 무대에 복귀합니다.<br><br>린샤오쥔은 어제(23일) 중국 국가체육총국이 발표한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참가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br><br>린샤오쥔은 2019년 대표팀 훈련 중 동성 후배 선수의 바지를 내리는 장난을 쳤다가 대한빙상연맹으로부터 선수 자격 1년 정지 중징계를 받았습니다.<br><br>강제 추행 혐의는 무죄 선고를 받았지만 그 과정에서 중국 귀화를 택했고, 국적을 바꿔 올림픽에 출전하려면 3년이 지나야 한다는 IOC 규정에 따라 2022년 베이징올림픽에는 출전하지 못했습니다.<br><br>#린샤오쥔 #임효준 #쇼트트랙<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성훈, 2026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01-24 다음 “윤영미 병원 어디?” 문의 폭주…효과 드라마틱한 ‘안면거상’의 민낯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