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지 않는 기적"..박시후 '신의악단' 60만 돌파! 빈 좌석이 없다 작성일 01-24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eU1fu5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ce8a80f2ba5e7e7042b70587ccb8ad6847fc95e5a15addfc1fbdb139f363e6" dmcf-pid="8Jdut471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poctan/20260124180547794ssme.jpg" data-org-width="650" dmcf-mid="fhpIDHCE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poctan/20260124180547794ssm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bfba82ea81c6f633166c31824e5c0485aa9ce03a21d62f8af1b0402e7fcb66" dmcf-pid="6iJ7F8ztlq"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영화 '신의악단'(감독: 김형협 | 출연: 박시후, 정진운, 태항호, 장지건, 한정완, 고혜진, 문경민, 최선자, 남태훈, 신한결, 서동원, 강승완 | 배급: CJ CGV㈜ | 제작: 스튜디오타겟㈜ | 개봉: 2025년 12월 31일)이 개봉 4주 차 주말, 누적 관객 수 60만 명을 돌파하며 지치지 않는 흥행 저력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8f817ce1eac9e1fe5b730066506c7b22b86742b7a521ef8614adbf4dae72f2c6" dmcf-pid="Pniz36qFlz"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의악단'은 1월 24일(토) 오후 기준 누적 관객 수 60만 명을 넘어서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12월 31일 개봉 이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 쟁쟁한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꾸준히 관객을 불러 모으며 25일 만에 이뤄낸 값진 성과다.</p> <p contents-hash="8972dd9a88593637febc362a62359a27e4b0889c70c2ceeb9bfafca8a6fbb07b" dmcf-pid="QLnq0PB3C7" dmcf-ptype="general">특히 통상적으로 개봉 4주 차에 접어들면 관객 수가 감소하는 일반적인 추세와 달리, '신의악단'은 주말을 맞아 가족 단위 관객과 N차 관람객이 몰리며 여전히 뜨거운 티켓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d13f719be556be78bebecd9a28dd3484a97c862fa05b55677792a1e994cf7991" dmcf-pid="xoLBpQb0Su" dmcf-ptype="general">'신의악단'의 60만 돌파가 더욱 의미 있는 이유는 '좌석판매율'에 있다. 경쟁작 대비 상대적으로 열세인 스크린 수에도 불구하고, 높은 좌석 점유율을 유지하며 '빈 좌석 없는 영화'라는 인식을 심어준 것이 주효했다. "한 번 보면 주변에 추천하게 되는 영화", "부모님 보여드리고 싶은 영화 1위"라는 실관람객들의 호평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장기 흥행의 단단한 지지대 역할을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d0e1ac657aa07ca77299927ac7ded1af3fdd402377dffe0d5fa0311cae7d468" dmcf-pid="yt1wjTrNCU" dmcf-ptype="general">60만 돌파 소식과 함께 오프라인 열기 또한 뜨겁다. 24일(토) 진행된 서울·경기 지역 무대인사에는 김형협 감독과 박시후, 정진운 등 주연 배우들이 총출동해 관객들과 기쁨을 나눴다. 배우들은 매진 사례를 이룬 극장을 돌며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로 화답하며 60만 돌파를 함께 축하했다.</p> <p contents-hash="3455b92268336c606de63f32cd9835e604b922db401626ed7b2497a131e36f3b" dmcf-pid="WFtrAymjyp" dmcf-ptype="general">북한 보위부 장교가 가짜 찬양단을 만든다는 독특한 설정과 가슴 뭉클한 휴머니즘, 그리고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감동적인 음악으로 무장한 '신의악단'. 파죽지세로 6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역주행의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는 이 영화가 앞으로 어떤 기록을 추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ababc2e24fe78ab3fad4ee669725d7205cf8db8ba2dc11a3598c1f41e45c3b1c" dmcf-pid="Y84Zyz5TS0"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782a0a2a67c79a973baa81840d38e877ee0ae4f177a26e54405ee336dc214a24" dmcf-pid="G685Wq1yS3" dmcf-ptype="general">[사진] '신의악단'</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1년 만 복귀' 유호정, 연기 베테랑의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01-24 다음 '유방암 투병' 박미선 "스크린골프 18홀 다 쳐" 건강해진 근황 '응원↑'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