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열, 사망 선고 후 극적 회복 “폐 기증해 주신 공여자분…” (불후) 작성일 01-24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xYlpGhy1"> <p contents-hash="edfd883c6e819721fa8fd4268c53befba886095efb7fc36319ab90c3381f3cbd" dmcf-pid="5OMGSUHlS5" dmcf-ptype="general">가수 유열이 근황을 전격 공개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1870ddb8bc2e01d89a48f1110b0d1020fcb31bc893b5da5cd384cc587c4658" dmcf-pid="1IRHvuXS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iMBC/20260124180646575tfeq.jpg" data-org-width="850" dmcf-mid="XEYdPcJ6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iMBC/20260124180646575tf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88a2522356b88294cf85fa3afb5e331ee31bf4b1c5bef8b770f4bdb7241fe1" dmcf-pid="tCeXT7ZvWX" dmcf-ptype="general">24일(토)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 741회는 ‘불후의 명곡-아티스트 유열 편’ 특집이 전파를 탄다. </p> <p contents-hash="13dac4c8bd5a89b0a2361bc974e1b22e1fcd77e372d68f1a5bd516fc05eac60b" dmcf-pid="Fm2CwXhDSH" dmcf-ptype="general">유열은 1986년 데뷔 이후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이별이래’, ‘화려한 날은 가고’ 등 '유열 감성'으로 대변되는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80년대 한국 발라드의 대표주자. </p> <p contents-hash="e2c3cec35181b5f85948b572478b292c21e8be51fa21de2c8c222d3eadb72bdd" dmcf-pid="3sVhrZlwhG" dmcf-ptype="general">라디오 DJ로도 활동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그는 2023년, 폐섬유증 투병 사실을 최초로 고백하며 병색이 완연한 모습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지난해 초, 유열은 성공적인 폐 이식 수술 소식과 함께 활동 재개를 알려 뜨거운 응원과 반가움을 불러 모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c947ff09dc0fe2fac0c0ba42af93d4e8dc539a6b063a8ca30e07ba333378f9cf" dmcf-pid="0Oflm5SrlY" dmcf-ptype="general">이에 10년간의 긴 투병 생활을 끝마치고 돌아온 유열이 건재한 모습으로 ‘불후’ 무대에 올라, 그의 드라마틱한 음악 일대기와 지난 여정들을 전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유열은 “생명이 위중한 지경까지 갔었는데, 폐를 기증해 주신 공여자분과 그 가족께 뭐라고 감사의 말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다”라고 공여자를 향해 감사를 전한다. </p> <p contents-hash="21c71f35d3f254c3f300269dd824cadae176b6f436a590a25f2b7d676ce2214c" dmcf-pid="pI4Ss1vmhW" dmcf-ptype="general">이어 “너무 벅차고 감사하다. 제 삶의 큰 터닝포인트다”라며 오랜만의 무대에 감격한 모습으로 명곡판정단의 눈물샘을 자극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유열은 노래가 사실상 불가능했던 폐섬유증을 이겨내고, 2026년 버전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특별 무대까지 선보인다고 해 기적 같은 순간이 펼쳐질 본 무대를 향한 관심이 고조된다. </p> <p contents-hash="3abd19edba81f220454bcc7998e9e9d4d51b4fb6b6d22f75dc08b09e8924c176" dmcf-pid="UC8vOtTsyy"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유열의 명곡들을 되짚어볼 후배 아티스트로 노민우, 에녹, 우디, 라포엠, 리베란테(김지훈&진원) 등 총 5팀이 출격한다. 노민우가 ‘화려한 날은 가고’를, 에녹이 ‘사랑의 찬가’를, 우디가 ‘가을비’를, 라포엠이 ‘에루화’를, 리베란테(김지훈&진원)가 ‘어느날 문득’을 선곡해 한파도 녹일 유열의 독보적인 음악 감성을 재해석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1db90da8f574915e5aed82d8c1dcd4bb33101c7eb64d2e8e0da766b08cf0d71c" dmcf-pid="uh6TIFyOhT"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방암 투병' 박미선 "스크린골프 18홀 다 쳐" 건강해진 근황 '응원↑' 01-24 다음 "밀라노에 김도영이 떴다?" 미친 속도 김길리, 올림픽서 '금빛 세리머니' 예고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