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영·김재영 '아이돌아이', 인니·태국→홍콩까지 아시아 전역 열풍 작성일 01-2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Viu 차트 상위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tBduM9UDH"> <p contents-hash="18d66eb15131b3dfb56ab582cebbdd70cf9c600cfebe3409364d1801f6b37ec1" dmcf-pid="VFbJ7R2umG"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ENA 월화드라마 ‘아이돌아이’가 아시아 전역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ac27ebb0fafc40aed03c35789b8604eeada53ad5660f95d337a536ffa293ee" dmcf-pid="f3KizeV7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Edaily/20260124175046881nkgi.jpg" data-org-width="670" dmcf-mid="9p2LBJ4q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Edaily/20260124175046881nkg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7be974b9ecea84e8289656a7d5d243df65c0764b02f844bf93c333f8045fd0f" dmcf-pid="409nqdfzIW" dmcf-ptype="general"> 24일 아시아를 대표하는 OTT 플랫폼 Viu(뷰)가 발표한 1월 3주차(1월 12일~1월 18일) 주간 차트에 따르면, 최수영과 김재영 주연의 ‘아이돌아이’는 인도네시아 3위를 비롯해 태국과 말레이시아 4위, 홍콩 7위 등 주요 국가 차트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필리핀과 싱가포르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며, 동남아시아 전반에서 고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60f2a45c59fdd076df4b2bbdb129e312c3e9c7a4dd4d5a23ef350fa956605122" dmcf-pid="8p2LBJ4qDy" dmcf-ptype="general">이 같은 흥행의 배경에는 K-팝 산업의 화려한 무대 뒤를 현실적으로 포착한 서사가 자리한다. 최수영은 극 중 ‘최애 아이돌’을 변호하게 되는 인물 ‘맹세나’로 분해, 팬과 산업, 인간 사이에서 교차하는 복합적인 감정을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실제 글로벌 톱 그룹 소녀시대 멤버로 활동하며 K-팝 시스템을 직접 경험해온 최수영의 이력은 극의 리얼리티를 한층 끌어올렸고, 아이돌 산업의 이면과 감정선을 균형 있게 담아내며 해외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196b19ee9c99cd35087c7c22a7ad49cdbb03b6e1193e5c44a575ed77173ca8d3" dmcf-pid="6UVobi8BDT" dmcf-ptype="general">여기에 K-팝 산업을 둘러싼 미스터리와 두 주인공이 서로를 통해 성장하고 구원받는 서사가 맞물리며, 종영을 앞두고 진범의 정체와 관계의 결말을 향한 관심도 빠르게 고조되고 있다. 이러한 긴장감은 해외 팬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p> <p contents-hash="51e3be6d66229f6fe57d91a95514974a545d93807f9b1bfc57a0ca2365c032c8" dmcf-pid="PufgKn6bmv" dmcf-ptype="general">최수영은 앞서 Viu를 통해 공개된 ‘남남’,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에 이어 ‘아이돌아이’까지 연이어 흥행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도 높은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p> <p contents-hash="093c0eb1b38eab7893df66f0d6a39f016c90e2ac0903e321eec8db92cc41a220" dmcf-pid="QDSpIFyODS" dmcf-ptype="general">Viu는 홍콩 PCCW가 운영하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OTT 플랫폼으로, 한국 콘텐츠를 아시아·중동·아프리카 등 다양한 지역에 서비스하고 있다. 현재 ‘아이돌아이’를 비롯해 ‘러브미’, ‘환승연애4’ 등 다채로운 K-콘텐츠를 선보이며 글로벌 K-컬처 확산을 이끌고 있다.</p> <p contents-hash="f6e47f2b2869c6223c78bbc05621289e75714245166f87903dea376b743d2e3c" dmcf-pid="xwvUC3WIEl"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앳하트 "열정이 곧 앳하트를 완성"..글로벌 투머로우 매거진 집중 조명 01-24 다음 영화 '신의악단', 누적 관객 60만 명 돌파… "N차 관람 열풍"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