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박희순·손병호 연합에 맞섰다…‘판사 이한영’ 판 흔드는 정면충돌 작성일 01-2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Nk2oQ9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2386d7708278a6d1e0b24fe7c65e6eb47619ba131d0323b8b151785f44138f" dmcf-pid="WXjEVgx2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ilgansports/20260124175505543jwed.jpg" data-org-width="800" dmcf-mid="xAH1cWsA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ilgansports/20260124175505543jwe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6dcf9383a5a82d56c814b83342a58e683c09157547118b123f8879963981bf2" dmcf-pid="YZADfaMVws" dmcf-ptype="general"> <br>지성이 박희순과 손병호 연합의 막강한 힘에 맞선다. </div> <p contents-hash="3b202cfaeef0613c49308ba19e01ee5cfff1c43d54542bdfe9eca9301f640ba7" dmcf-pid="G5cw4NRfDm"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남궁성우,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 8회에서는 이한영이 절대 권력자들과 팽팽한 줄다리기를 펼친다.</p> <p contents-hash="2fee84032f44ac794fbe64cedd6d5e0acbd9f264c2989b8f7e66ec57182e6c63" dmcf-pid="H1kr8je4sr" dmcf-ptype="general">지난 7회 방송에서 이한영은 남면구 싱크홀 재판 중 구청에서 피해자들을 협박한 동영상을 증거로 받아들이고, 검찰에 수사를 요청했다. 하지만 남면 구청장 추용진(이장원)에게 공천을 준 여당 강정태 의원에게 들어간 자금이 20억이나 되고, 그가 꼬리를 밟히게 되면 차기 대선 지지율까지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에서 강신진(박희순)의 신경이 곤두섰다. 특히 남면구 재판 담당 검사가 이한영과 충남지법에서 호흡을 맞췄던 박철우(황희)라는 점, 두 사람이 서울로 올라온 시기가 비슷하다는 점은 강신진의 의심을 더욱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d13df085845fe2031dccc18249d00e2cef7a82e1d71e36314f42f886daff4575" dmcf-pid="XtEm6Ad8Ew" dmcf-ptype="general">이한영과 강신진 사이 보이지 않는 물밑 싸움이 벌어지는 와중 17일(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서로를 향한 칼날을 거두지 않는 두 사람의 살벌한 눈치 싸움이 담겨 있다.</p> <p contents-hash="33aa9d2d6ee66d0539d4446fecb22026507bcfa6bbc2d35f2f7c7bd99e60dbe0" dmcf-pid="ZFDsPcJ6mD" dmcf-ptype="general">집무실에 마주 앉은 이한영과 강신진은 서로의 목적을 파악하기 위해 의중을 떠본다. 겉으로는 평온한 대화 자리인 듯하지만 두 사람을 감싸는 서늘한 분위기가 날카롭게 공기를 파고든다. 침착을 유지하는 한영과 그의 속내를 꿰뚫어 보려는 듯 맹수 같은 눈을 빛내고 있는 신진의 시선이 허공에서 부딪히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만들어낸다.</p> <p contents-hash="7f1fe62a1ba7670b0b8d106b35f3601807a7c2a34ee973fe35ca0206db5fcfd7" dmcf-pid="5ldLuM9UOE" dmcf-ptype="general">이어 이한영은 강신진과 박광토(손병호)의 또 다른 설계와 마주하게 된다. 권력을 향한 이들의 욕망은 계속해서 가지를 뻗어 나가며 어두운 기운을 몰고 온다는데. 이에 대응할 이한영의 전략이 어떤 반격으로 돌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bbf660b967387c4a7b341816dcc3c134392b3440df515e963d843087f6a066b1" dmcf-pid="1SJo7R2usk" dmcf-ptype="general">또 강신진과 우교훈(전진기)의 입장은 180도 뒤바뀐다. 앞서 교훈에게 출신을 지적당하는 굴욕을 맛봤던 신진은 멱살을 잡혔음에도 흔들리지 않는 시선으로 그를 바라보며 당당히 맞선다. 반면, 우교훈은 이내 사색이 된 얼굴로 그에게 불어닥친 파란을 예상케 한다. 두 사람이 보여줄 강렬한 대치와 전세 역전 서사는 24일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7ac3356bc5b28aa168e26116b36a0ad0745b260f4a6f4ef4d3becbe58d7903b" dmcf-pid="tvigzeV7Ec"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 8회는 오늘 2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또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MBC는 오는 25일 오후 5시 10분부터 ‘판사 이한영’ 1~8부 몰아보기를 편성한다.</p> <p contents-hash="498cce1bf5c0fae354cc00372dbfe0e52cf5256d4d8412a638c3c0bcdecd6391" dmcf-pid="FTnaqdfzmA"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부과 전문의 아냐, 고소할 것"…박나래 '주사이모', '궁금한 Y' 인터뷰 의사에 분노 [전문] 01-24 다음 명문대 과제하는 재벌돌이라니…올데프 애니, 라이브 방송에서 '열공' 모드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