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은희 5골…부산시설공단, 광주도시공사 꺾고 핸드볼리그 3연승 작성일 01-24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24/AKR20260124042600007_01_i_P4_20260124174911268.jpg" alt="" /><em class="img_desc">24일 광주도시공사와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부산시설공단 류은희<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부산시설공단이 류은희의 5골 활약을 앞세워 핸드볼 H리그에서 3연승을 거뒀다.<br><br> 부산시설공단은 24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광주도시공사와 경기에서 33-28로 이겼다. <br><br> 시즌 첫 경기에서 경남개발공사와 비긴 후 3연승을 거둔 부산시설공단은 SK 슈가글라이더즈(4승)에 이어 2위 자리를 지켰다. <br><br> 부산시설공단은 김다영(7골), 정가희, 이혜원(이상 6골), 류은희(5골) 등이 고르게 득점하며 홈 코트의 광주도시공사를 5골 차로 따돌렸다. <br><br> 광주도시공사에서는 김지현이 9골을 터뜨리며 분전했다. <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24일 전적</strong> ▲ 여자부<br><br> 부산시설공단(3승 1무) 33(15-14 18-14)28 광주도시공사(1승 3패)<br><br> SK(4승) 34(19-15 15-14)29 서울시청(2승 2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아쉬운 점프 실수' 피겨 차준환, 4대륙선수권 쇼트 6위 01-24 다음 신들린 격투기 해설 이동기, 블랙컴뱃 TV 중계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