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침묵 깬 ‘박나래 주사이모’ A씨, 연이어 법적 대응 경고 메시지... 이번엔 ‘그알’ PD 작성일 01-24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8kdG8ztW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2794671a16630560bca0dc424f4ba378def469cd993b85062d5d3acf85c5d3" dmcf-pid="4BL8hBtW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사진 |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SEOUL/20260124174419025knxq.png" data-org-width="700" dmcf-mid="28JVO7Zv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SEOUL/20260124174419025knx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사진 |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16c5c1ee5628f8b52b55fb92252997e86286c32def7b7d9e1b02eda5c49bd6" dmcf-pid="8bo6lbFYyt"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개그우먼 박나래의 ‘주사이모’로 불리는 A씨가 한 달만의 침묵을 깨고 연이어 매체와 방송 제작진을 향해 강경한 메시지를 남기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7f6087f595be624ddaad11fee2b23eed8fd7221ee99bec2a518a0c481f272243" dmcf-pid="6KgPSK3GT1" dmcf-ptype="general">A씨는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기자님들 자극적인 키워드로 적당히 기사 좀 쓰세요”라며 최근의 논란과 관련해 추가 입장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과 인터뷰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진 홍 원장과의 카카오톡 대화 캡처본이 담겼다.</p> <p contents-hash="a814255341f78257529be6721d23eb4daa0c09cb03123b0535f1e43e07963466" dmcf-pid="P9aQv90Hv5"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에서 A씨는 홍 원장의 인터뷰 내용이 앞뒤 맥락 없이 편집되어 “의사”라는 신분만 강조되어 방영될까 염려된다며 직접 팩트 체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프로그램 담당 PD의 실명을 언급하며 “제가 분명히 제 의견 충분히 전달 드렸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af6da7d26bf6885f81f6446d40b6295cd5608d9fd2fd95f9ca59502fee9ff40" dmcf-pid="Q2NxT2pXCZ" dmcf-ptype="general">특히 A씨는 시청률을 위해 본인에 대한 허위 사실이나 남편과의 통화 내용을 인터뷰인 것처럼 방영할 경우 법적 조치에 나설 것임을 분명히 했다. 그는 “PD님께서는 시말서 한 장으로 끝나겠지만, 저에게는 지켜야 될 가족이 있다”라며 강력한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84712577fe9c781f9859e968db83278e9bc8ae6341e9fc207883d0866eefb0" dmcf-pid="xVjMyVUZ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씨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SEOUL/20260124174419354dtfa.jpg" data-org-width="700" dmcf-mid="VZMbw0YCv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SEOUL/20260124174419354dt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씨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ce19b092415e6533db84c1a88ee3696667c69ec0768adf02252d377b5ebe6f" dmcf-pid="yIpWxIAiSH" dmcf-ptype="general"><br> 또한 A씨는 앞서 방영된 SBS ‘궁금한 이야기 Y’를 언급하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그는 해당 프로그램이 “악마의 편집”을 자행했으며 제보자의 신원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채 “일반의”를 “피부과 전문의”로 소개하는 등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방송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제보자가 자신의 지인이라는 주장은 가십거리에 이용된 허위 제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d3778711cc768143e62dbd051b1fb4fb705c17c287fe764f0552395ad693221" dmcf-pid="WFQqEFyOTG" dmcf-ptype="general">한편, A씨는 과거 개그우먼 박나래 등 유명 연예인들에게 출장 주사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이른바 ‘주사이모’라는 별칭으로 대중에게 알려진 인물이다. 이 과정에서 A씨가 의사 면허가 없다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A씨는 자신의 경력에 대해 “12~3년 전 내몽고라는 곳을 오가며 힘들게 공부를 했고, 내몽고 포강의과대학병원에서 외, 내국인 최초로 최연소 교수까지 역임했다”며 본인이 의사임을 주장한 바 있다. 박나래 측 역시 “A씨가 의사 면허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고, 프로포폴이 아닌 단순 영양제 주사였다”고 해명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5b09667ff4eab8aae3f77a64515e4cc931bd3e5e468087cc2c900727b230d1d" dmcf-pid="Y3xBD3WICY"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스맨' 김남일 "제 아내랑 만났어요?" 윤석민에 질투 폭발 01-24 다음 47살 하지원, 싱가포르서 파티퀸..'블랙톱+청바지' 항공샷 감탄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