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모, 굉장히 센캐였다..'그알'에 경고장까지 "'꽈추형' 인터뷰 오해..법적 대응"[전문] 작성일 01-24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goWEFyO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5ba46fea42d618fee410260cc4e614510cacbba9b278c558a289ebb7350244" dmcf-pid="pagYD3WI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 SBS '그것이 알고 싶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tvnews/20260124174705336jbbx.jpg" data-org-width="900" dmcf-mid="3bnTc1vm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tvnews/20260124174705336jb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 SBS '그것이 알고 싶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15ee5bcf9d54345fcb29f2a390a6d3ae37cc7a188129e58c43a6168068b42d" dmcf-pid="UNaGw0YCWg"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나래의 '주사이모' A씨가 경고장을 날렸다. </p> <p contents-hash="a68e244032e2a3a493586ca6aa4611bc757fd375b1013db0eb7a5bf634e0a0e4" dmcf-pid="ujNHrpGhTo" dmcf-ptype="general">A씨는 24일 개인 계정에 "자극적인 키워드로 적당히 기사 좀 쓰세요"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e622885962ea6e6d11ee868aa1f95b692abcc59022038478f81c84df81b7e3a5" dmcf-pid="7vSbXPB3SL" dmcf-ptype="general">그는 "'궁금한 이야기 Y' 처럼 악마의 편집, 제보자 신원도 제대로 확인 안 하고 '일반의'를 '피부과 전문의'로 소개하거나 제보자를 제 지인이라며 허위 제보를 가십거리에 이용"이라고 꼬집었다. </p> <p contents-hash="a947c1cc4ffcce7528e08a06df4d9435d612d075867eed98da6d71de0a717700" dmcf-pid="zTvKZQb0hn" dmcf-ptype="general">또한 "'그것이 알고 싶다' 인터뷰 하셨다는 말에(홍원장님과의 일부 카톡) 원본입니다"라며 '꽈추형' 비뇨의학과 홍성우 전문의와 나눈 카톡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3b4d9762594fa84753f6ce2ad2c5074467764d07c1ecc83fd2dd0c901ab52a16" dmcf-pid="qyT95xKphi" dmcf-ptype="general">이어 A씨는 "저는 홍원장님의 인터뷰 내용을 앞, 뒷말 자르고 '의사'만 강조해서 방영될까 염려되어 몇 일 전 팩트 체크를 원장님께 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28b1583a65a49a45d24eac69af9634131df2b1a756658784b97b429fc24a3f58" dmcf-pid="BWy21M9USJ" dmcf-ptype="general">또한 SBS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을 향해 "제가 분명히 제 의견 충분히 전달 드렸다. 시청률 욕심에 저에 대한 허위사실 및 남편과의 통화 내용을 인터뷰 한 것처럼 방영할 시 법적 예고 분명히 드렸다"고 법적 대응을 시사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f1c4be8ca2d4c743e2c12d02425c3794560f25d8998f1ca8f3740926910b175" dmcf-pid="bYWVtR2uld" dmcf-ptype="general">공개된 캡처에서 '꽈추형' 홍성우는 "난 너가 좋고 싫고가 아니야. 그냥 주사이모에 대한 의사의 입장을 인터뷰한 거야. 오해 말고 잘잘못 잘 따져"라며 "먼훗날 웃고 만날 수 있는 날 기대하며"라고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과 인터뷰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898512bf601d7ae26a788023031c300e3babefb07e031fc090ba81e4b8d0625e" dmcf-pid="KGYfFeV7Se" dmcf-ptype="general">▼ 다음은 A씨 글 전문이다. </p> <p contents-hash="46ca81aa2ed27bd97c4569e923c4f95a51ae718c22952d64604384105fdf471b" dmcf-pid="9HG43dfzvR" dmcf-ptype="general">기자님들 자극적인 키워드로 적당히 기사 좀 쓰세요~!! </p> <p contents-hash="0ee98cbf6d54af7faffdf2e8a202cf1b43209be474d4764d2b7449f59ab49908" dmcf-pid="2XH80J4qhM" dmcf-ptype="general">"궁금한Y이야기"처럼 악마의 편집, 제보자 신원도 제대로 확인 안하고, "일반의"를 "피부과 전문의"로 소개하거나, 제보자를 제 지인이라며 허위 제보를 가십거리에 이용. </p> <p contents-hash="e58ebad1f24ffeb6a7ea223beb83dab4ae5fab00abbee6fcabb4df980781bb7a" dmcf-pid="VZX6pi8Blx" dmcf-ptype="general">"그것이 알고싶다" 인터뷰 하셨다는 말에 (홍원장님과의 일부 카톡) 원본입니다. 저는 홍원장님의 인터뷰 내용을 앞,뒷말 자르고, "의사"만 강조해서 방영될까 염려되어 몇일전 팩트 체크를 원장님께 했습니다. </p> <p contents-hash="ebba2588e544b8eff0efa7acaed8917fa305e8b5e9bc62dda7ec27e933cfd8ff" dmcf-pid="f5ZPUn6bTQ" dmcf-ptype="general">"그것이알고싶다" 정ㅇ원 PD님~!! 제가 분명히 제 의견 충분히 전달 드렸습니다. 시청률 욕심에 저의 대한 허위사실 및 남편과의 통화내용을 인터뷰 한 것처럼 방영 할시 법적예고 분명히 드렸습니다. PD님께서는 시말서 한장으로 끝나겠지만, 저에게는 지켜야 될 가족이 있다고 분명 말씀드렸습니다.</p> <p contents-hash="3961c134b1f7b3e73b7a70fdca4134fe3a13ffed7c2a81daadb8addc8840ac2b" dmcf-pid="415QuLPKS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 아시아·호주 투어 포문…업그레이드 무대 예고 01-24 다음 ‘세개의 시선’ 노화를 늦추는 핵심 요소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