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父 희귀병 앓다 떠나"…부모님과의 추억 가득한 집 소개 작성일 01-2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glVEnQ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4d7436381ed4bf27559a1352340a70e62e5ca0e67357166c61788106da525a" dmcf-pid="39s1Jvwa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종서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today/20260124173049765oasz.jpg" data-org-width="600" dmcf-mid="11vuNXhD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today/20260124173049765oa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종서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a577a7c6e3a7867cfd8010b31454e909ee711634d7fa8c6ad91d687e222ed7" dmcf-pid="02OtiTrNW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전종서가 부모님과의 추억이 가득한 집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999622740ee1f5ebd0d979dad716a16a1e0eab3d0252b3c9649de6583193a9e" dmcf-pid="pVIFnymjlG" dmcf-ptype="general">전종서는 24일 유튜브 채널 '윤주르'를 통해 공개된 영상을 통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새롭게 꾸민 집에 대한 이야기 중, 전종서는 희귀병을 앓다 세상을 떠난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478ad9c27eaef11739210b2d0988203968dd50a02990643d4e78e934fd1d7cf1" dmcf-pid="UfC3LWsAvY" dmcf-ptype="general">전종서는 "사실 이 집은 부모님이랑 함께 살던 집이다"라며 "아빠가 계단을 오르내리기 힘들어지기 시작하면서 '안 되겠다'란 판단을 했다"면서 "아빠가 희귀병을 앓다보니 집안 곳곳에 보조기구들이 설치가 되기 시작을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42be155310a91d53a3b145974c9c9d93e346c7faee795b996533a3effa81fc" dmcf-pid="u4h0oYOchW" dmcf-ptype="general">이어 "부모님은 휠체어가 잘 돼 있는 곳으로 급하게 옮겼다. 근데 아빠는 조금 악화돼, 투병하시다 그곳에서 돌아가셨다. 그러고 나서 엄마랑 저랑 남아서 엄마가 거기서는 못 지겠다고 해서 제가 엄마를 모시고 좀 살았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f01758bca25b7784ac1bb4fddb9db1e1dcf801b2fd814779450f0f5a97886ef" dmcf-pid="78lpgGIkCy" dmcf-ptype="general">다만 어머니가 '너랑 못 살겠다'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종서는 "아빠 없어서 힘들다고 하실 땐 언제고 나랑 같이 살아보니까 '너랑 사느니 혼자 살아야겠다'라고 얘길 하시더라. 일단 나는 밤부엉이다"라고 설명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559f4f059ec664cc8e1c5fdb469e130478c7a4c871ee2483fd57c839d3b14c" dmcf-pid="z6SUaHCE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윤주르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today/20260124173051023avbc.jpg" data-org-width="600" dmcf-mid="tIkYQOjJ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today/20260124173051023avb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윤주르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18b616fc95e5360837cb8fdebf7cb93cec5d707d8f1367b7956c66b021370e" dmcf-pid="qot4O7ZvWv" dmcf-ptype="general"><br>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 어머니에 대해 "엄마를 모시고 살았던 곳은 좀 분리가 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빠가 돌아가시고 난 엄마의 모습은 또 다른 여자였다. '아빠가 옆에 있었던 엄마와, 아빠가 없는 엄마의 모습은 또 다르구나'란 걸 2년 정도 느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134726a7ebcdc362fce9d9d1de3a1a872255da73cff3c7e4f1e5ad6f44528aa6" dmcf-pid="BgF8Iz5TWS" dmcf-ptype="general">남편을 떠나보낸 이후 시간이 흘러 마음이 준비가 되자, 어머니는 아빠와 살던 곳으로 돌아갔고 전종서는 지금의 집에 자리를 잡게 됐다. 그는 "생각을 해보면 나는 여기서 살았을 때 제일 행복했었던 것 같았고. 그냥 여기 살아야겠다, 해서 여기로 결국에 살게 된 거 같다"라며 부모님과의 추억을 모아 만든 액자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296396fc10f2c791cd73135509fb71c025ad247a5705b63ad299fd9760a2acf" dmcf-pid="ba36Cq1yv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종서, 희귀병 앓던 父 사망 뒤 “엄마가 너랑은 못 살겠다고” (윤주르) 01-24 다음 "절세 vs 탈세 중요한 사례"…차은우, 일 커지나? 법조계 '경고' [엑's 이슈]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