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cm 장신 프랑스 센터백 세레스틴, 제주SK 유니폼 입는다..."진심 다해 뛰겠다" 작성일 01-24 4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 프랑스 출신 센터백 줄리앙 세레스틴 영입<br>◇ 임채민·송주훈 이적 공백 메울 적임자 평가<br>◇ 191cm 피지컬·빌드업 능력 겸비한 경험 많은 수비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1/2026/01/24/0000069884_001_20260124173108543.jpg" alt="" /><em class="img_desc"> 프랑스 출신 센터백 줄리앙 세레스틴</em></span><span><br></span>제주SK FC가 수비 보강을 위해 프랑스 출신 센터백 줄리앙 세레스틴을 영입했습니다.<br><br>제주SK 구단은 프랑스 출신 센터백 줄리앙 세레스틴을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br><br>리투아니아 국가대표 공격수 기티스 파울라스카스와 브라질 출신 윙포워드 네게바에 이은 세 번째 외국인 선수 영입입니다.<br><br><b>◇유럽 무대 경험 풍부한 191cm 장신 수비수◇</b><br>세레스틴은 프랑스와 벨기에, 폴란드 등 유럽 무대를 두루 경험한 센터백입니다.<br><br>최근까지는 폴란드 1부 리그 에크스트라클라사에서 활약했습니다.<br><br>191cm, 83kg의 탄탄한 피지컬을 앞세워 대인방어와 제공권 장악, 박스 안 수비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줬습니다.<br><br>제주SK는 왼발에서 시작되는 빌드업도 탁월해 최근 이적한 임채민과 송주훈의 공백을 메울 적임자라고 평가했습니다.<br><br>임채민은 용인FC로, 송주훈은 수원 삼성으로 각각 이적했습니다.<br><br><b>◇코스타 감독 "경험·피지컬·빌드업 겸비한 이상적 카드"◇</b><br>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은 세레스틴의 영입 배경에 대해 설명했습니다.<br><br>코스타 감독은 "임채민과 송주훈의 이적으로 수비 리빌딩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세레스틴은 경험과 피지컬, 빌드업을 모두 겸비한 이상적인 카드라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br><br>제주SK는 세레스틴이 수비 상황에서 위치 선정뿐만 아니라 전진 패스와 좌우 전개 능력 등이 뛰어나다고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br><br><b>◇"새로운 도전 위한 최고의 장소...진심 다해 뛰겠다"◇</b><br>세레스틴은 구단을 통해 입단소감을 전했습니다.<br><br>세레스틴은 "아시아 무대 진출은 처음이기에 걱정이 됐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코스타 감독과 제주 구단의 운영 철학에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br><br>"새로운 도전을 위한 최고의 장소라고 판단했다. 제주SK의 모든 구성원을 위해 매순간 진심을 다해 뛰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br><br>제주SK는 지난 시즌 7위로 마감한 뒤 올 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목표로 선수단 재정비에 나섰습니다.<br> 관련자료 이전 피겨 차준환, 사대륙선수권서 점프 실수로 쇼트 6위 '88.89점' 01-24 다음 라포엠, '더 시즌즈' 접수...'라이브 최강자' 입증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