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폭싹' 애순이 역할 탐났다...조금만 어렸다면" 솔직 고백 ('인생이영화') 작성일 01-24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0Jk3dfz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f2b7e86b036dbfb8cb753b473e18e3e3bc84100f7cf90130a3cbac316d2bcd" dmcf-pid="2piE0J4qX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tvreport/20260124165145048nqje.jpg" data-org-width="1000" dmcf-mid="KOgm7oQ9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tvreport/20260124165145048nqj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f930db411496c72a2155e6dbef7eb0761265c1b8b51f9298198cc540e5f3b7" dmcf-pid="VUnDpi8BZo"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엄지원이 ‘폭싹 속았수다’에서 애순이 역할이 탐났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47aac4267ed8875f70ee217a682fd3ae861ba87d261cfda9cce9e821869a7e2" dmcf-pid="fuLwUn6bZL" dmcf-ptype="general">24일 KBS 1TV 무비 토크쇼 ‘인생이 영화’에서는 배우 엄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인생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6e7f6bea8d5073ec1107c36ad0bfa5e80941cdeb693b6517fbaf85f6d5554744" dmcf-pid="47oruLPKtn" dmcf-ptype="general">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맹활약을 펼치는 배우 엄지원에 대해 봉태규는 “후배 배우들에게 ‘이렇게도 갈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존재”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7b65798f98f2a4f84cd856d2fd84d0f58ab3b247dbc2263aa90e21c249cfa607" dmcf-pid="8zgm7oQ9Gi" dmcf-ptype="general">특히 ‘폭싹 속았수다’ 특별 출연은 그녀의 연기 철학을 잘 보여주는 작품. 그녀는 대본을 읽고 “나의 어머니, 나의 할머니, 우리의 이야기구나”라고 감동받아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695351b74bfbcf7a39789070b2bb2d9c2f20dc31ed20a690f5c509c41e99881" dmcf-pid="6qaszgx21J" dmcf-ptype="general">MC 엄지인 아나운서가 “애순이 역할은 탐나지 않았나요?”라고 묻자 엄지원은 “조금만 어렸으면 정말 욕심냈을 캐릭터”라며 “배우 인생에서 평생에 한 번 만날까 말까 한 귀한 역할이라 수없이 아쉬웠다”고 속마음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96ed78d0531cb27e442b63583b19d0adbfc558fe6594167359993162667db147" dmcf-pid="PBNOqaMVGd" dmcf-ptype="general">이어 엄지원은 애순 역 말고도 현실적으로 원하는 캐릭터가 있었지만 “다른 배우가 이미 캐스팅이 되어 있다”는 말을 듣고 “아, 네”라며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는데. 연기대상 수상자인 엄지원이 이토록 탐냈던 역할은 무엇일지, 또 상대가 어떤 배우였기에 곧바로 수긍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부추긴다.</p> <p contents-hash="48848f70bbbbe30bdb25c0f93f5c2986455c962238d15a58d9dc7563d3d8c810" dmcf-pid="QbjIBNRfXe" dmcf-ptype="general">한편, 주말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속 광숙이로 대상을 받은 엄지원은 이날 “대상 수상을 예감했나요?”라는 질문에 ”상처받기 싫어서 상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연기를 담백하게 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f77499a59f0e6cb68211c106fefdff8353417b53b870b1c644f84b3349ed182" dmcf-pid="xKACbje45R" dmcf-ptype="general">한편, ‘인생이 영화’는 오늘(24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64a01d7740ccd368e86f143117a47948e747f2bcd44fcaf18821023799c074b4" dmcf-pid="ypiE0J4qHM"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KBS1 ‘인생이 영화’</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기가 생겼어요' 김다솜, 남사친 홍종현 강력히 흔들까 01-24 다음 전종서, 혼자 사는 이유… "돌아가신 아빠와 살던 곳 제일 행복했다"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