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이모' 드디어 입 열었다 작성일 01-24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나래 '주사 이모'로 불리던 A씨, SNS에 입장 전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IcT2pXMZ"> <p contents-hash="5b016e97df12b1c24325f4bc01d82f593c1eae70ed2001808bf3e5b66b8e1d06" dmcf-pid="G1CkyVUZiX" dmcf-ptype="general">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2307902ecc426d4897761282c50399ce955e65d441f334348c8c37bf446958" data-idxno="652235" data-type="photo" dmcf-pid="XFlDY471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HockeyNewsKorea/20260124164627173lvca.png" data-org-width="720" dmcf-mid="yyjdw0YCM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HockeyNewsKorea/20260124164627173lvc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37ded012dba63f97cbfdd312b8c23e0fe0b64ba140325ad73fde3161d9fd41" dmcf-pid="50vrH6qFeW" dmcf-ptype="general">(MHN 김소영 기자) 방송인 박나래 등 유명 연예인들에게 불법 의료행위를 한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 이모' A씨가 약 한 달 만에 침묵을 깨고 억울함을 호소하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6a4307f5f99c4742a0f1dcb37a7d50d4a115de6b064e3c1956bfc99b52de71bf" dmcf-pid="1pTmXPB3dy"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매체가 '주사 이모'라는 자극적인 키워드를 전면에 내세운 단독 기사를 보도함으로써 사실확인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매니저의 제보' 내용만으로 전 국민의 비난과 가십거리가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a1564fdbeaaa12e737102801b390e49eb1b0ff50151df41bb453daa5a7a82df" dmcf-pid="tUysZQb0RT"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사건의 진실은 수사관님들과 제가 성실히 임한 진술과 객관적인 수사 결과로만 밝혀질 사안임에도 일부 유튜버 및 SNS 채널, SBS '궁금한 이야기 Y' 등은 '주사 이모'라는 키워드를 사용해 조회수와 관심을 유도하는 데 집중했다"며 "이로 인해 사실과 다른 사생활과 가십성 내용이 왜곡된 형태로 확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e0e5919f2b8717c1eca12c9f3cd2b99e59f767ad411e2a5ff1dbb6611596a22" dmcf-pid="FuWO5xKpMv" dmcf-ptype="general">특히 A씨는 "내가 진실을 말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은 수사기관"이라며 '통신비밀보호법'과 '정보통신망법'에 대한 챗GPT의 답변 내용을 캡처해 공유했다. 이는 자신의 메신저 대화 내용 등을 공개한 매체와 유포자들을 상대로 명예훼손 등 위법성을 묻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64c567287fd6987ec9f5741bcc48cffd9afb95f17cd0fe454257ec65e42638" data-idxno="652236" data-type="photo" dmcf-pid="0VFW7oQ9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HockeyNewsKorea/20260124164628472nqyv.png" data-org-width="720" dmcf-mid="WFsjSK3GR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HockeyNewsKorea/20260124164628472nqy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3130ed2d132097b63ee0d62c4f95295bae0decdc6080b4028b25c8f076183d" dmcf-pid="U40GqaMVMC"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지난해 12월 박나래를 고소한 전 매니저들의 폭로로 시작됐다. 이들은 박나래가 자택과 차량 등에서 주사를 맞거나 향정신성의약품을 대리 처방받았다는 정황을 제시했고, 이 과정에서 무면허 의료행위 의혹을 받는 A씨의 존재가 수면 위로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1158f856000e88501a2558796380732a734c8b2dd6cc4b79a24a4f20c5de4e9e" dmcf-pid="u8pHBNRfLI" dmcf-ptype="general">A씨는 자신의 경력에 대해 "12~3년 전 내몽고라는 곳을 오가며 힘들게 공부를 했고, 내몽고 포강의과대학병원에서 외, 내국인 최초로 최연소 교수까지 역임했다"며 본인이 의사임을 강조했다. 박나래 측 역시 "A씨가 의사 면허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고, 프로포폴이 아닌 단순 영양제 주사였다"고 해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9d10d79406200c01a0b3e71fa4e17c7a2a1a23549c605a44e11f1209fc2bdca" dmcf-pid="76UXbje4dO"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논란이 지속되자 A씨에게 진료를 받은 사실이 알려진 박나래와 유튜버 입짧은햇님, 샤이니 멤버 키 등은 관련 사실을 인정하고 현재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p> <p contents-hash="89665a4fa65ce360dfa16a72901db1f55152b19f10779ae18fc37452bc6397c8" dmcf-pid="zPuZKAd8ns" dmcf-ptype="general"> 그런 가운데 경찰은 지난달 31일 A씨에 대해 출국 금지 조치를 내리고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하는 등 강제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 contents-hash="da859a4ee2c657056bb41cc04e923f01dfac73512c2bce21bb9a854c3d8bfa5f" dmcf-pid="qQ759cJ6em"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3e0fd3a30be542ba99f2e5fc60e38a66d129281222b8f2e2dcc0543d568ce8fa" dmcf-pid="Bxz12kiPJr" dmcf-ptype="general">사진=SBS '그것이 알고 싶다', 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범룡, 극성팬에 몰래 '혼인신고' 당했다.."모르는사이 결혼한사람 돼" 충격(임하룡쇼) 01-24 다음 김호원 한국정보보호학회장 "현장과 소통하며 미래로 나아갈 것"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