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권 한 장 더' 문희성,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올림픽 추가 쿼터 확보 작성일 01-24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24/2026012414413001330dad9f33a29211234196246_20260124164014165.png" alt="" /><em class="img_desc">문희성. 사진[신화=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 한국 스키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한 장 더 따냈다.<br><br>24일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에 따르면,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남자부 문희성(한국체대)이 올림픽 출전권을 추가 획득했다.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는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회전과 점프 등 공중 연기를 펼쳐 채점으로 순위를 가리는 종목이다.<br><br>2006년생 문희성은 2023년부터 FIS 월드컵에 출전하고 2024년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에 참가하는 등 국제 무대 경험을 쌓았다. 지난해 2월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땄다.<br><br>문희성 합류로 한국 선수단은 72명으로 늘었다. 대한체육회가 22일 발표한 69명에서 스키 종목에서만 3명이 추가됐다. 한국 스키·스노보드에서는 총 24명이 출전권을 확보했다.<br><br>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가온·이채운, 스노보드 알파인 이상호,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이승훈, 모굴 정대윤 등이 메달에 도전한다. 한국 스키·스노보드 역대 최고 성적은 2018년 평창 이상호의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은메달이다. 관련자료 이전 충격! '2002 올림픽 스타→'10대 지명수배' 마약왕', 도주 끝 FBI에 체포...美 법무장관, "반드시 법 심판 받게 될 것" 01-24 다음 프리스타일 스키 문희성, 동계 올림픽 추가 쿼터 확보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