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정 아니야?”…‘놀면 뭐하니?’ 허경환 위기 고백 [T-데이] 작성일 01-2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SXBNRf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6f23100989a6dd1ce84320ff0cc84afeb962f4ca2066883d991c0c8a6f6f0f" dmcf-pid="blvZbje4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tvdaily/20260124161745603uoiw.jpg" data-org-width="658" dmcf-mid="q13BRhkL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tvdaily/20260124161745603uo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913f4e6a3e69e479862b3441c90f44519c55bd47e45cecf7d9e633cf84206f" dmcf-pid="KST5KAd8h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놀면 뭐하니?’ 허경환이 위기감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dbadb08053a0f5c7125c9dfda90d2247455c3c4018ebbf35f69163284acc130d" dmcf-pid="9vy19cJ6vS"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같이 놀 지니’ 편으로, 최홍만의 소원을 들어주러 제주도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p> <p contents-hash="010263700aa6bf577a027c278a82b216a2b80b2dbdcf368e054edebb77447490" dmcf-pid="2TWt2kiPCl" dmcf-ptype="general">비행기 지연 이슈로 후발대로 도착한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먼저 도착해 유재석과 단독 오프닝을 찍은 김광규의 소식을 듣게 된다. 이에 ‘고정 됐다 치고’ 단계까지 온 허경환은 유독 불안한 모습을 보인다. 하하는 “홍만이도 있다 조심해라”라면서 허경환을 긴장하게 만들고, 허경환은 “적들이 천지다”라고 견제하면서 전투 모드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3203c4353895eea6f76e6b62305c408d51edf270fbd76d9c8a09a29e574d336a" dmcf-pid="VyYFVEnQSh"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주우재는 허경환이 솔깃할 이야기를 들려준다. 주우재의 ‘놀면 뭐하니?’ 첫 출연이 제주도였고, 그때 눈에 띄는 활약을 해서 이후 고정 멤버가 됐다는 것. ‘기회의 땅’ 제주에서 경쟁을 하게 된 허경환은 “내가 여기까지 어떻게 왔는데”라며 자조 섞인 발언을 던져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989723592c70fc26691601484e52852b2376de4aaed750921c3de3b546e5d7c4" dmcf-pid="fWG3fDLxyC" dmcf-ptype="general">선발대와 합류한 허경환은 생각지도 못한 복병 김광규가 자신이 오기 전까지 ‘분량 귀신’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소식에 조급해졌다고. 한껏 신난 김광규는 “경환이 제치고 원-투”라면서 재치 있게 분량을 뽑아내고, 허경환에게 조언까지 하는 여유를 보였다. 오후 6시30분 방송.</p> <p contents-hash="cea524c09b2dee0570cff7a8adcf4332a06f7f3f3a0265c1bcea92bb44d9a666" dmcf-pid="4YH04woMC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beff256c444468cae29f9169d386f13628acba4358ced68ca63c67e627b95b74" dmcf-pid="8GXp8rgRv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주DB, 18점 차 뒤집고도 막판 턴오버에 울었다 01-24 다음 바다 "딸 루아, 친구들에게 '우리 엄마 바다'라고 소곤거려"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