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4세 늦둥이 딸 교육 문제로 갈등.."月180만원 영어유치원 왜 보내냐고" 작성일 01-2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924woMM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2090cf86f58f9427ef8df69bcdb5061e389d0fef392e5659106a71998ec056" dmcf-pid="7CVf6mae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Chosun/20260124162016601oxwa.jpg" data-org-width="650" dmcf-mid="0Mu7BNRfJ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Chosun/20260124162016601oxw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8c990cedbd04d238d386dbe3992847bd29f5fafc8eeedf2e89c2fff7bd8d7a" dmcf-pid="zhf4PsNdd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구라가 손녀의 영어유치원을 반대하는 어머니와 갈등을 빚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93d3dd43db4592dee78da11c99ec8b0ca9662b11bf05c61ef4e0bee4eb10251" dmcf-pid="ql48QOjJLp" dmcf-ptype="general">24일 '그리구라' 채널에는 '미혼이라고 집 못 사게 한 아빠, 용서 vs 손절 [김구라 경제연구소 EP.82 - 사연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8e27114183b5bb4e89f313df6da3b60c9ca4b82f142b4c0be3fea3ad6803747e" dmcf-pid="BS86xIAid0" dmcf-ptype="general">이날 김구라는 '내 집 마련을 하려고 하는데 아버지가 강하게 반대한다'는 31세 미혼 남성의 사연을 소개하며 자신의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우리 어머니께서 39년생이다. 우리 막내딸이 지금 영어유치원에 다니는데 한 달 학원비만 180만 원 정도 든다"며 "그러니까 어머니가 나한테 왜 비싸게 영어유치원에 보내냐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57bbbd13830e9a1d9550be2ededa19654ea1c593b20d9a100ca396ddef8091" dmcf-pid="bv6PMCcnn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Chosun/20260124162016786bnja.jpg" data-org-width="640" dmcf-mid="poLoNXhD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Chosun/20260124162016786bnj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4c9776e1dd417f34e6c9023512a1820f7909794563acaa80c472c0e1a9a001" dmcf-pid="KTPQRhkLdF" dmcf-ptype="general"> 이를 들은 패널들은 "우리 아들 힘들게 번 돈 쓰니까 안타까우신 거다"라며 공감했지만, 김구라는 "내가 어머니한테 정말 엄청 뭐라고 했다. 보통 같으면 '막내가 너무 귀여운데 너가 어려우면 나라도 한 번 내주겠다'라고 얘기한다. 그렇게 해도 시원찮을 판에 내가 돈이 없냐"며 답답한 심정을 드러냈다. 이어 "어머니가 날 걱정하는 건 알겠는데 그런 얘기할 거면 하지 말라고 했더니 '엄마가 미안하다' 하면서 끊으셨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a3f31cd7bd78d2d772ede4e7505d71c2066860a3954b7880ef28d4d32942c49" dmcf-pid="9yQxelEoet"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39년생이신 우리 어머니가 무슨 돈이 있겠냐. 그렇게 말하는 부모님의 마음을 나는 알지만, 부모라고 다 옳지는 않다"고 단호히 말했다. 이어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은 크다. 객관성이 상실된 사랑도 있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마음 자체는 같다. 그러나 그 판단이 현실적으로 다 맞지는 않다"고 강조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이시우, 강단 있는 눈빛 연기 01-24 다음 “나 아니면 네 엄마” 베컴 며느리, 남편 브루클린에 최후통첩 [할리우드비하인드]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