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이 탐낸 ‘폭싹 속았수다’ 캐릭터는? “조금만 어렸어도…” (인생이 영화) 작성일 01-2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qwv90Hle"> <p contents-hash="1bb95d35f23aaff40b996c90d8e8775ea7c1a902b8d88a90f5743b26881bf447" dmcf-pid="tABrT2pXSR" dmcf-ptype="general">‘대상’ 배우 엄지원이 연기 철학을 드러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9af5e3c952dd2f0b475b83029ed9555d0722a1fb7360ad615b5e3f620ea9c6" dmcf-pid="FcbmyVUZ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iMBC/20260124160847094eokw.jpg" data-org-width="900" dmcf-mid="5IfhXPB3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iMBC/20260124160847094eo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abde51fe354329faf456f62f4c66b6b3ab0b4ac5ab6b0fd2db3e905cc28317" dmcf-pid="3kKsWfu5Sx" dmcf-ptype="general">오늘(24일) 밤 KBS 1TV 무비 토크쇼 ‘인생이 영화’에서는 배우 엄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인생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는다. </p> <p contents-hash="f827b089c886cb5b6b694abea6cc8d7e8988e2aad69a6e95e1d6f488a7a3d9c2" dmcf-pid="09l6nymjTQ" dmcf-ptype="general">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맹활약을 펼치는 배우 엄지원에 대해 봉태규는 “후배 배우들에게 ‘이렇게도 갈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존재”라고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618de877e2501d08251d81c2d44b2ab942d793e4369db10085970b5b68cfe152" dmcf-pid="p2SPLWsAlP" dmcf-ptype="general">특히 ‘폭싹 속았수다’ 특별 출연은 그녀의 연기 철학을 잘 보여주는 작품. 그녀는 대본을 읽고 “나의 어머니, 나의 할머니, 우리의 이야기구나”라고 감동받아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318299a391ff4a94320287221865f1901f276dc0e35e4890785bd5c230e9245" dmcf-pid="UVvQoYOcl6" dmcf-ptype="general">MC 엄지인 아나운서가 “애순이 역할은 탐나지 않았나요?”라고 묻자, 엄지원은 “조금만 어렸으면 정말 욕심냈을 캐릭터”라며 “배우 인생에서 평생에 한 번 만날까 말까 한 귀한 역할이라 수없이 아쉬웠다”고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e1838eef0d457481d5dfd52bb0b243640467fa17a7183c5ed455f248e9ed2aa6" dmcf-pid="ufTxgGIkl8" dmcf-ptype="general">이어 엄지원은 애순 역 말고도 현실적으로 원하는 캐릭터가 있었지만 “다른 배우가 이미 캐스팅이 되어 있다”는 말을 듣고 “아, 네”라며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는데. 연기대상 수상자인 엄지원이 이토록 탐냈던 역할은 무엇일지, 또 상대가 어떤 배우였기에 곧바로 수긍할 수밖에 없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부추긴다. </p> <p contents-hash="51f33da45ebc2fa9cf656f55d24308f884bab61cd9bdf397da8b0cae231c1791" dmcf-pid="74yMaHCES4" dmcf-ptype="general">한편, 주말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속 광숙이로 대상을 받은 엄지원은 이날 “대상 수상을 예감했나요?”라는 질문에 ”상처받기 싫어서 상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연기를 담백하게 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fe0feadc6ff1556202c614680e550f08d7ba52eb4dfc6523d8798bd5eaa2dfd8" dmcf-pid="z8WRNXhDCf"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영화 평론가 라이너와 거의없다는 봉태규에게 한마디를 건넸고, 엄지원은 봉태규에게 “미안해요”라 했다고 해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오늘 방송에 대한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늘(24일) 밤 11시 5분 방송. </p> <p contents-hash="4c7ebdcfd098d7617d1a1ce628cd6346538650f4d823f453472c5d7d944a56a6" dmcf-pid="q6YejZlwlV"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상민 앞 막아버린 홍민기…일촉즉발의 순간 ('은애하는 도적님아') 01-24 다음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 달라진 눈빛...혐관 대신 설렘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