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 달라진 눈빛...혐관 대신 설렘 작성일 01-2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6L8rgR1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4fbeabeba3b32370a17f0332a42e2ee3cdba5d261cffe5f13092e365c963ba" dmcf-pid="PyPo6mae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tartoday/20260124161202785gdnm.jpg" data-org-width="700" dmcf-mid="8SVd2kiP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tartoday/20260124161202785gd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2c368cf19a436eecf899573241db43c346531948f2a60ba73a5f0aafed0709f" dmcf-pid="QWQgPsNdZU" dmcf-ptype="general">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의 미묘한 기류가 포착됐다. </div> <p contents-hash="39ccc4d71b53309c875e679e76e050d596a14a2c1aca56121f34252116097c34" dmcf-pid="xGMNxIAiYp" dmcf-ptype="general">24일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 조아영, 연출 김정권) 측은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 분)의 낯설지만 설레는 변화가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bc9bd9962176ee6a06f944cd8d37ae7f760b6d20602a5c3d32d3b7ab7197281" dmcf-pid="yeW0yVUZG0"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는 강시열과 현우석(장동주 분)의 운명이 완전히 뒤바뀌었다. 은호의 경고에도 강시열은 현우석의 소원을 의뢰하며 자신이 그 대가를 치르겠다고 했다. 하지만 소원의 대가는 상상 그 이상이었다. 현우석이 세계적인 축구 선수가 되면서, 강시열은 국내 4부 리그 소속 선수로 전락한 것. “상승이 있으면 하강이 있는 법”이라는 은호의 말처럼 당연한 이치였다.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현우석이 다시 소원을 비는 것뿐이었다.</p> <p contents-hash="c8470c825805b14d08ee0c26ab5af93a297b5561a5fb4d0222bd3f25a4df2b04" dmcf-pid="WdYpWfu5t3" dmcf-ptype="general">은호와 강시열의 신묘한 갑을 관계가 흥미를 더해가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전보다 한층 더 가까워진 두 사람을 담고 있다. 함께 머리를 맞대고 신문 기사에 몰입한 표정이 왠지 모르게 심각하다. 앞서 장도철(김태우 분)과의 위험한 만남이 예고된 가운데, 이들에게 또 어떤 새로운 사건과 사고가 불어닥칠지 알 수 없는 위기감이 드리운다.</p> <p contents-hash="11702415e5be34d38e3c0975399303d17b73d5bc50b61321d481f219f9c7d601" dmcf-pid="YJGUY471ZF" dmcf-ptype="general">둘만의 저녁 식사도 공개됐다. 손수 음식을 먹여주는 강시열의 본 적 없는 다정함에 은호의 살짝 놀란 표정이 눈길을 끈다. 지친 하루 끝에 잠이 든 은호를 깊은 눈빛으로 바라보는 강시열의 닿을 듯 가까운 거리감이 심상치 않다. ‘혐관’ 모드 대신 ‘설렘’ 모드를 장착한 이들의 달라진 분위기가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다.</p> <p contents-hash="3cfa44afa64e97dfc7970dd26e5c9bfbac49bb84201cd3159bc9f216ed916d9b" dmcf-pid="GiHuG8zt1t" dmcf-ptype="general">4회에는 뒤바뀐 운명으로 하루도 더 살고 싶지 않은 강시열과 하루라도 더 살고 싶은 현우석의 미묘한 갈등이 그려진다. 그런가 하면 장도철이 여우 사냥을 위해 놓은 덫에 걸려든 강시열, 그리고 그로 인해 더 큰 위기를 맞는 은호의 ‘망생 구원’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전망.</p> <p contents-hash="c5c446be9873ba878c9eb1d90db2d7024e16df9963e3e8caa5a31bff2e7e7bb5" dmcf-pid="HnX7H6qFX1" dmcf-ptype="general">‘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제작진은 “4회를 기점으로 극의 흐름이 전환된다. 서로의 운명을 쥔 은호, 강시열, 현우석부터 미스터리한 존재감으로 긴장감을 불어넣는 장도철까지 더욱 긴밀하게 얽히는 이야기를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f1dc35a52e5488e6c9dbb6635a8e7622ac7bc9b4400f04e86a0802e3c523253" dmcf-pid="XLZzXPB3Y5" dmcf-ptype="general">‘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4회는 오늘(2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9d1493e4356611531c3d81b4f8497e1397e9a724312ce13e00659927984b6ae" dmcf-pid="Zo5qZQb05Z"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지원이 탐낸 ‘폭싹 속았수다’ 캐릭터는? “조금만 어렸어도…” (인생이 영화) 01-24 다음 '데뷔 23년차' 김재중, 신인 남돌 나이에 깜짝…"아버지가 85년생"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