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호랑이도 옛말인가" U-23 축구, 베트남에게도 졌다 작성일 01-24 37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서 우리나라가 4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 대표팀은 4강에서 일본에게 지고, 3·4위전에서는 10명이 싸운 베트남에 승부차기 끝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아시아의 호랑이는 이제 옛말이 됐을까요? <br></div> 관련자료 이전 ‘나는 솔로’ 29기 영호, “우리 영식이 잘 지내”... ‘대기업 퇴사 후 잠적설’ 영식 근황 공개 01-24 다음 BTS 지민, 솔로곡으로 또 기록…‘Be Mine’ 3억 5천만 스트리밍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