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국대 상비군 출신' 엔하이픈 성훈, 동계올림픽 성화 든다 작성일 01-2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a3aHCE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fbce9337a0bc6688e9b2780e262ac4a2a473f41121e28fc3f3d4b605673fdb" dmcf-pid="3oAUA5Sr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빌리프랩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today/20260124155245429qcvn.jpg" data-org-width="600" dmcf-mid="144h4woM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today/20260124155245429qc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빌리프랩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881443ea5a14b5d977c374855797bf04c48818ab4b7178d45edf65e395c45a" dmcf-pid="0gcuc1vmy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 멤버 성훈이 내달 6일(이하 현지시간) 막을 올리는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p> <p contents-hash="d0736706c8cbf5313062fda1d4176f38be561669e65aa8d58621c6180737c535" dmcf-pid="pak7ktTsvr" dmcf-ptype="general">24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성훈은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의 추천으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에 참여한다.</p> <p contents-hash="735d0091cda4a81cf22911bce7e427d8b1ee09cf97a2ca9cf07a1c50f72d9ed9" dmcf-pid="UNEzEFyOlw" dmcf-ptype="general">성훈은 동계 스포츠와 인연이 깊다. 데뷔 전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활약했으며, 지난해부터는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를 맡아 대중과 스포츠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스포츠인으로서의 경험과 아티스트로서의 영향력을 모두 갖춘 성훈은 이번 성화 봉송을 통해 전 세계를 하나로 잇는 평화와 우정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e8bbf9ba26ae53d5bb1c016fa6428a775affec2c9b5cce64724d2f9d661568" dmcf-pid="ujDqD3WI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빌리프랩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today/20260124155246691pkel.jpg" data-org-width="600" dmcf-mid="tKcuc1vm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today/20260124155246691pk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빌리프랩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1626eb1f27e6bd66bc28af126d82d184fbfec214d7bb06a0298b07df00fbe6" dmcf-pid="7AwBw0YCWE" dmcf-ptype="general"><br> 해외에서 열린 올림픽 성화 봉송에 참여한 K-팝 아티스트는 성훈을 포함해 역대 단 2명뿐이다. 국제적 빅 이벤트에 초청된 그의 위상이 돋보인다. 성훈은 빌리프랩을 통해 “무엇보다 이번 동계올림픽을 위해 땀 흘려온 국가대표 선수분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을 잘 알고 있기에 이를 응원하는 마음이 가장 크다”라며 “개인적으로도 운동할 때 올림픽에 출전하는 것이 꿈이었는데, 가수로서 그 꿈을 이룬 것 같아 기쁘고 영광”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a91715822956f7a199fa3f6cdf3d6d078071163ae940ec5069cdfc97432d405" dmcf-pid="zcrbrpGhCk" dmcf-ptype="general">한편 성훈이 속한 엔하이픈은 독창적인 앨범 스토리텔링과 압도적인 퍼포먼스 기량을 앞세워 글로벌 최정상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주요 음악 시상식 대상을 석권하며 'K-팝의 새로운 리더'로 도약했다. 최근 발표된 엔하이픈의 미니 7집 ‘THE SIN : VANISH’는 발매 첫주에만 207만 장 판매됐다. 이로써 엔하이픈은 팀 통산 네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를 배출했다.</p> <p contents-hash="11f07673a796cf47a79c06362d01377defa2774333d0b8ee464f53904ca60653" dmcf-pid="qkmKmUHlS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세연·박기웅,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비하인드컷 공개 01-24 다음 아이브 리즈, 컴백 전 웹예능 활약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