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US오픈 준우승' 페굴라 vs '디펜딩 챔피언' 키스,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16강서 격돌 작성일 01-24 5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24/2026012411144009715dad9f33a29183102188227_20260124153614565.png" alt="" /><em class="img_desc">제시카 페굴라. 사진[AP=연합뉴스]</em></span> 제시카 페굴라(6위)와 매디슨 키스(9위·이상 미국)가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16강에서 맞붙는다.<br><br>페굴라는 24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7일째 3회전에서 옥사나 셀레크메토바(101위·러시아)를 2-0(6-3 6-2)으로 꺾었다. 지난해 대회 우승자 키스도 카롤리나 플리스코바(1057위·체코)를 2-0(6-3 6-3)으로 물리치며 16강에 합류했다.<br><br>어머니 킴이 1970년대 서울 출생 후 미국으로 입양된 페굴라는 호주오픈에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연속 8강에 올랐으며,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은 2024년 US오픈 준우승이다. 키스는 2017년 US오픈 준우승 경력이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24/2026012411171207786dad9f33a29183102188227_20260124153614590.png" alt="" /><em class="img_desc">매디슨 키스 사진[AP=연합뉴스]</em></span><br><br>두 선수의 상대 전적은 키스가 2승 1패로 앞서며, 1994년생 페굴라가 1살 연상이다. 이번 대회에서 두 선수 모두 3회전까지 세트 손실 없이 순항 중이다. 관련자료 이전 게임시장 소비자 직접 판매 'D2C 시대' 온다 01-24 다음 최강록, ‘흑백2’ 우승 상금 3억 받았다...“스포하면 못 받아”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