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이모' A 씨, AI에게 법률 상담? "전 국민 가십거리 돼" 작성일 01-24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AYVEnQj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0f2277df5df23ccd6bb20051993bba2e71c447f6af2f9d46ef09a70b6d1661" dmcf-pid="FrcGfDLxk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의 '주사이모'로 알려진 A 씨가 한 달만에 입장을 밝혔다. SBS '궁금한 이야기 Y'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egye/20260124151848038nzal.jpg" data-org-width="1152" dmcf-mid="fxnZzgx2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egye/20260124151848038nz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의 '주사이모'로 알려진 A 씨가 한 달만에 입장을 밝혔다. SBS '궁금한 이야기 Y'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e1b2a9e38b62ac52d3d6ce2a9a20409fb6610ed5d244d93e7072285bf6f5ba7" dmcf-pid="3XyBgGIkjb"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나래의 불법 의료행위 의혹과 관련해 일명 ‘주사이모’로 불리는 A 씨가 한 달 만에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0f751912a5a70a0bc8ec2eb4911d9c5b4c39b65bba935ffff7a54a0c522615c" dmcf-pid="0ZWbaHCEcB" dmcf-ptype="general">24일 A 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디ㅇㅇ치는 ‘주사이모’라는 자극적인 키워드를 전면에 내세운 단독기사를 보도함으로써 사실 확인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은 ‘매니저의 제보’ 내용만으로 전 국민의 비난과 가십거리가 됐다”라고 입을 열었다. </p> <div contents-hash="39b09e27ccdab5399162cebc1aa93796db912535c9af60998ea4a86b77873be6" dmcf-pid="p5YKNXhDNq" dmcf-ptype="general"> 이어 “사건의 진실은 수사관님들과 제가 성실히 임한 진술과 객관적인 수사 결과로만 밝혀질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유튜버와 SNS 채널, 궁ㅇㅇY 등은 ‘주사이모’라는 키워드를 사용해 조회수와 관심을 유도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라면서 억울함을 표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041a667f55bbd69dada2020cca0d10c6bb34564aa699b3570f1d39e31a1ba8" dmcf-pid="U1G9jZlwa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 씨가 자신의 SNS에 게재한 사진. A 씨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egye/20260124151848298argv.jpg" data-org-width="1200" dmcf-mid="4zuACq1y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egye/20260124151848298ar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 씨가 자신의 SNS에 게재한 사진. A 씨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68344ee0995be07e1d7feef020396d4a8132e4f86280c5c5e83b0920de83b27" dmcf-pid="utH2A5Src7" dmcf-ptype="general"> A 씨는 “이로 인해 사실과 다른 사생활과 가십성 내용이 왜곡된 형태로 확산되고 있다”라면서 “내가 진실을 말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은 수사기관”이라고 강조했다. </div> <p contents-hash="f9ac9e16410e30a0fd516ad4c856358359f68cf7727736fc5f11c84efe15dc1a" dmcf-pid="7FXVc1vmc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A 씨는 AI에 ‘통신비밀보호법’, ‘정보통신망법’에 관해 물은 내용을 캡처해 게재했다. 사진에는 각 법률에 대한 목적과 보호 대상, 핵심 내용과 예시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p> <div contents-hash="3b4c1bfce8386f434e7eeb59aaf78ca339db01b1fb0811e2a73067fc120ccb22" dmcf-pid="z3ZfktTscU" dmcf-ptype="general"> 한편, ‘주사이모’ 논란은 지난해 박나래를 상대로 전 매니저들이 갑질 의혹 등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수면 위에 드러났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6053fbb625519665d7786ebdd1ca94b6b99351cb68e0d10de45b752f4209a4" dmcf-pid="q054EFyO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나래.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egye/20260124151848552ddpz.jpg" data-org-width="959" dmcf-mid="85rBQOjJg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egye/20260124151848552dd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나래. 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85f8ea20580d1b8d651e5539712345ccbbd69864b35532eb90f7bc647544602" dmcf-pid="Bp18D3WIj0" dmcf-ptype="general"> 박나래는 ‘주사이모’ A 씨를 통해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데, A 씨 역시 국내 의사 면허 없이 박나래의 집과 자신의 오피스텔 등에서 수액 주사를 투여하고 항우울제를 처방하는 등 불법 의료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div> <p contents-hash="539b59ea18de68d32fe450b99ebd9586200024dadbb735288e13a373fc28a912" dmcf-pid="bUt6w0YCc3" dmcf-ptype="general">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이 같은 사실을 폭로했고, 박나래 측은 “A씨가 의사 면허를 가진 의료인으로 알고 있었다”라고 해명했으나,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A 씨가 의사가 아닌 것을 알면서도 시술을 계속 받았다고 녹취 등을 근거로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457c51f05d1ca3554152a853496db02c14927bc0e99c2ac2c3d65363502d00d3" dmcf-pid="KuFPrpGhcF" dmcf-ptype="general">대한의사협회 조사 결과 A 씨는 국내 의사 면허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고,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해 12월 의료법·약사법 위반과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혐의로 A 씨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했다.</p> <p contents-hash="f0ca1032b24957670a18fd660373d0a8b465d598ee36e82803f005c254428ff7" dmcf-pid="973QmUHljt" dmcf-ptype="general">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지혜 근황, 두딸 39.4도 사투 끝에 119 병원 요청…"무서웠다" 01-24 다음 전종서 “희귀병 투병 아빠 떠난 뒤 엄마도 달라졌다” (윤주르)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