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미스터 킴, 질투 폭발…도끼눈으로 국화 감시 작성일 01-2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TH4woMEI"> <p contents-hash="f5222925461582fe7d285eb23fd85e9593d54ed2bc7694832cc20aa0f5f81a6a" dmcf-pid="2ZZ3RhkLrO"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나솔사계’ 인기녀 국화를 둘러싼 남성 출연자들의 미묘한 기류가 포착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e4892660b6b503bf279b2510a4a44cee2cc534a4136ee463d5aceb3fe6b32a" dmcf-pid="V550elEo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Edaily/20260124152144903cvef.jpg" data-org-width="670" dmcf-mid="KffQmUHl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Edaily/20260124152144903cve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7f256007a6744f4009408ecc42796c5220c185d7122b20a527278a2301028de" dmcf-pid="f11pdSDgIm" dmcf-ptype="general"> SBS 플러스·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는 29일 방송을 앞두고 국화를 둘러싼 남자 출연자들의 소리 없는 전쟁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d8322235b25f7d44fd734d649e97393148904a862c06726d8fa9854fb698099f" dmcf-pid="4ttUJvwawr" dmcf-ptype="general">이번 예고편에서 국화는 22기 영수와 나란히 방에 앉아 서로의 속마음을 공유한다. 국화는 “어떠시냐?”라고 22기 영수의 현재 마음 상태를 묻고, 22기 영수는 “전 확실히 두 분으로 좁혀진 건 맞다. 그런데 (호감녀 두 분 중에) 국화 님은 안 계신다”라고 ‘거절’을 의미하는 말을 한다. 22기 영수의 반전 발언에 국화는 경악한 듯 “진짜냐?”라며 ‘입쩍벌’을 한다.</p> <p contents-hash="8d42cd1bc3c5bac3c2cf45c6acb555aaeb239c299fa4ef147043ec6d8e679b2e" dmcf-pid="8FFuiTrNDw" dmcf-ptype="general">26기 경수 역시, ‘2:1 데이트’ 후 호감도가 커진 국화에게 ‘1:1 대화’를 신청해 밤 산책에 나선다. 그는 “저는 티키타카가 맞는 거 같은 느낌이 살짝 들어서”라고 수줍게 호감을 표시하고, 국화는 “저도 티키타카가 잘 맞아서 좋다. 솔직히!”라며 활짝 웃는다. 두 사람의 핑크빛 로맨스 온도가 ‘급상승’하는 가운데, 미스터 킴은 살벌한 ‘도끼눈’을 뜨고 이들의 대화를 지켜본다. 그러다 26기 경수-국화가 어디론가 사라지자, 미스터 킴은 “뭐야? 어디 가는 거야?”라면서 질투심을 보인다. 갈수록 진지해지는 미스터 킴의 ‘직진 행보’가 국화에게 통할지 궁금증이 모인다.</p> <p contents-hash="ed3404a5be3a961d9d31463039aea33803f7f0446dba4c5f18e6e1ebfb211951" dmcf-pid="6337nymjOD" dmcf-ptype="general">‘나솔사계’는 29일 오후 10시 30분 SBS 플러스·ENA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2bfe643c2000cc5d981af632614f3b98df55ca7a6a51b1453d96bcadef44bd1" dmcf-pid="P00zLWsAmE"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세연X박기웅, 촬영장 밝히는 미모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01-24 다음 '금타는 금요일' 치열한 명승부…김용빈 "나도 금 타고 싶은데" 울상 [종합]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