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우, ATP 챌린저 베트남 대회 결승행…2년 만에 우승 도전 작성일 01-24 5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세계 275위 시마킨과 우승 다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24/0008732359_001_20260124152709443.jpg" alt="" /><em class="img_desc">권순우.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남자프로테니스(ATP) 단식 세계랭킹 486위 권순우(국군체육부대)가 챌린저 베트남 대회 결승에 진출했다.<br><br>권순우는 24일 베트남 판티엣에서 열린 ATP 노바월드 판티엣 챌린저(총상금 6만3000달러) 대회 단식 준결승에서 약 48분 만에 릴리앙 마르무세즈(314위·프랑스)에게 기권승을 거뒀다.<br><br>권순우는 1세트에서 6-0으로 가볍게 기선을 제압했고, 2세트 게임 스코어 2-1로 앞선 상황에서 상대 선수의 기권으로 결승 진출권을 획득했다.<br><br>챌린저는 ATP 투어보다 한 등급 아래 대회로, 권순우는 2023년 1월 정상에 올랐던 ATP 투어 애들레이드 인터내셔널 2차 대회 이후 2년 만에 챌린저 이상급 대회 단식 우승을 노린다.<br><br>권순우는 25일 열리는 결승에서 우승컵을 놓고 일리야 시마킨(275위·러시아)과 대결한다.<br><br>시마킨은 준결승에서 다니엘 미할스키(257위·폴란드)에 2-1(6-7(6-8) 6-1 6-3)로 역전승했다.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에서 中 오성홍기 휘날릴까...한국→중국 귀화 린샤오쥔, 8년 만에 올림픽 무대 확정 [오피셜] 01-24 다음 레베카, V리그 데뷔 후 첫 라운드 MVP…레오는 최다 '12번째' 수상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