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전남친 고경표에 정체 발각되나 작성일 01-2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AOe2kiP5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4322a65c4da355d13089b81c9ef3f321ec45d49bb1cd24a7dcbe904c991cfa" dmcf-pid="2cIdVEnQ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tartoday/20260124150303618izlm.jpg" data-org-width="700" dmcf-mid="KxVHIz5T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tartoday/20260124150303618iz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d529666b15e4646d9c2ee1d5cecf4e0dc19722dddf57e61ea3ad4229dd2e02e" dmcf-pid="VkCJfDLxZn" dmcf-ptype="general"> 박신혜가 정체를 들킬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다. </div> <p contents-hash="70a83f0d75867256c0703f942edc33c1f907b891e77b3a0f74393cd0711ab931" dmcf-pid="fEhi4woMti"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극본 문현경) 3회에서는 한민증권 위장 취업 후 가장 피하고 싶었던 존재인 옛 연인 신정우를 정면으로 마주하는 홍금보(박신혜 분)의 아찔한 상황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c444c434cbdcd191b90383765e9f3ae1b382708e11c2d3373e0cabaa7bfe09cc" dmcf-pid="4Dln8rgRtJ"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에는 회의실에서 한민증권 임원들과 홀로 대면하는 홍금보의 모습이 포착됐다. 신입 사원 채용 면접에서부터 입사 시험의 문제 오류를 지적하는 등 강렬한 첫인상을 각인시켰던 홍금보는 결국 또 한번 시선을 끄는 행동을 하게 되고, 조용히 진행되어야 할 언더커버 작전에도 끊임없이 차질이 생긴다. 그런 그가 어떤 대형사고(?)를 저질러 임원진까지 한자리에 소집되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91f72dede4b80b37accdba1ff4aa309c532571a8f2bd7c55a19b5e6332c4fdce" dmcf-pid="8wSL6mae1d" dmcf-ptype="general">홍금보와 신임 사장 신정우(고경표 분)의 본격적인 만남에는 숨 막히는 긴장감이 흐른다. 홍금보는 9년 만에 다시 마주친 옛 연인에게 진짜 정체가 발각될까 노심초사하고, 신정우는 홍금보와 너무나도 닮았지만 ‘홍장미’라는 다른 이름을 가진 존재의 등장에 혼란을 겪는다. 파격적인 메이크오버를 통해 스무살로 간신히 인정 받는데 성공한 홍금보가 이 위기를 매끄럽게 넘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b3d2868c378e4bc5f31b9b4acfd3ab02761b51207b9384b8655ff430131aaa45" dmcf-pid="6rvoPsNdHe" dmcf-ptype="general">임원들의 날카로운 시선을 받던 홍금보가 수습하고자 꺼내든 한 마디가 오히려 판을 걷잡을 수 없게 키우고 만다. 매 순간 폭발하는 존재감을 감추지 못한 홍금보가 무슨 이유로 소집된 것인지, 언더커버 작전이 전면 백지화될 수도 있는 벼랑 끝의 상황에서 어떤 묘수를 꺼내 들지 호기심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929de32467ababd1106466cc99445406453be651687220cd3ffd2d23736f8356" dmcf-pid="PRa93dfzGR"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미쓰홍’은 오늘(24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06714df2e7e4e906c79457772aa89ba72f601994ee44f1665fc7e03045d35e2" dmcf-pid="QeN20J4q1M"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래시계' 남정희 별세,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향년 84세 [TEN이슈] 01-24 다음 고소영, 한남동 300억 빌딩 자랑…“효자야 안녕”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