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지성-박희순, 살벌한 눈치 싸움! 작성일 01-2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OJ5xKpM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025c25c874db5d405024311bdc687628e1ad283dcb7a2f63393ffba4b50d61" dmcf-pid="BbIi1M9Ud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khan/20260124144905072xyhl.jpg" data-org-width="1200" dmcf-mid="zXJqrpGh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khan/20260124144905072xy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91df206a772d341ebd6a2288e21e80222dba4ea99de5be952bf0e0d4041610" dmcf-pid="bkbYdSDgL3" dmcf-ptype="general">지성이 박희순과 손병호 연합에 맞선다.</p> <p contents-hash="3b202cfaeef0613c49308ba19e01ee5cfff1c43d54542bdfe9eca9301f640ba7" dmcf-pid="KEKGJvwaLF"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남궁성우,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 8회에서는 이한영이 절대 권력자들과 팽팽한 줄다리기를 펼친다.</p> <p contents-hash="4ea952b8af68d6cd605e88803dbaaa43a30a2a8c322544ec86440e96fa1f6aa9" dmcf-pid="9D9HiTrNMt" dmcf-ptype="general">지난 7회 방송에서 이한영은 남면구 싱크홀 재판 중 구청에서 피해자들을 협박한 동영상을 증거로 받아들이고, 검찰에 수사를 요청했다. 하지만 남면 구청장 추용진(이장원 분)에게 공천을 준 여당 강정태 의원에게 들어간 자금이 20억이나 되고, 그가 꼬리를 밟히게 되면 차기 대선 지지율까지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에서 강신진(박희순 분)의 신경이 곤두섰다. 특히 남면구 재판 담당 검사가 이한영과 충남지법에서 호흡을 맞췄던 박철우(황희 분)라는 점, 두 사람이 서울로 올라온 시기가 비슷하다는 점은 강신진의 의심을 더욱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0308a52344261d75953fd061eafe3957d53bef36a210d36b9f980c60f19a22de" dmcf-pid="2w2XnymjR1" dmcf-ptype="general">이한영과 강신진 사이 보이지 않는 물밑 싸움이 벌어지는 와중 공개된 스틸에는 서로를 향한 칼날을 거두지 않는 두 사람의 살벌한 눈치 싸움이 담겨 있다.</p> <p contents-hash="33aa9d2d6ee66d0539d4446fecb22026507bcfa6bbc2d35f2f7c7bd99e60dbe0" dmcf-pid="VrVZLWsAL5" dmcf-ptype="general">집무실에 마주 앉은 이한영과 강신진은 서로의 목적을 파악하기 위해 의중을 떠본다. 겉으로는 평온한 대화 자리인 듯하지만 두 사람을 감싸는 서늘한 분위기가 날카롭게 공기를 파고든다. 침착을 유지하는 한영과 그의 속내를 꿰뚫어 보려는 듯 맹수 같은 눈을 빛내고 있는 신진의 시선이 허공에서 부딪히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만들어낸다.</p> <p contents-hash="7a6ded89cf0a0bc1ffeb4e1145de2fcae6635581c8152eedd3fc4759c3039863" dmcf-pid="fmf5oYOcRZ" dmcf-ptype="general">이한영은 강신진과 박광토(손병호 분)의 또 다른 설계와 마주하게 된다. 권력을 향한 이들의 욕망은 계속해서 가지를 뻗어 나가며 어두운 기운을 몰고 온다는데. 이에 대응할 이한영의 전략이 어떤 반격으로 돌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12cce63aadd32db62f2215ce8df9b0a1da4ff3295d9c62a002611943d9bcf684" dmcf-pid="4s41gGIkLX" dmcf-ptype="general">강신진과 우교훈(전진기 분)의 입장은 180도 뒤바뀐다. 앞서 교훈에게 출신을 지적당하는 굴욕을 맛봤던 신진은 멱살을 잡혔음에도 흔들리지 않는 시선으로 그를 바라보며 당당히 맞선다. 반면, 우교훈은 이내 사색이 된 얼굴로 그에게 불어닥친 파란을 예상케 한다. 두 사람이 보여줄 강렬한 대치와 전세 역전 서사는 오늘(24일) 밤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7abc344939380630d3f3146a7ec605f4f9ac9d1c09c61ff291f83ca42215df5" dmcf-pid="8O8taHCEnH"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8회는 24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또,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MBC는 오는 25일 오후 5시 10분부터 ‘판사 이한영’ 1~8부 몰아보기를 편성해 본방사수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6I6FNXhDRG"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로 배우 남정희 84세 별세, 다작 실천한 예술인 01-24 다음 스칼렛 요한슨·케이트 블란쳇, AI 반대 캠페인 지지.."명백한 절도" [Oh!llywood]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