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지성·박희순, 살벌한 눈치 싸움 작성일 01-2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4일 토요일 오후 9시 50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XhPsNdOi"> <p contents-hash="8908b251933ec4779005ce9fef4a87e16da25917bc9502430a4041b33063b1d2" dmcf-pid="KoZlQOjJmJ"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판사 이한영’ 지성이 박희순과 손병호 연합의 막강한 힘에 맞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ae5f49f20a99d03df5a9e3e69b78450371353186d72793977a73e0c1f41317" dmcf-pid="9g5SxIAiO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Edaily/20260124145144238xwaq.jpg" data-org-width="670" dmcf-mid="BSfuD3WI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Edaily/20260124145144238xwaq.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05fb1c58a51548cda6c40183ba3a3f03c1678fccf5ea9300779ee5aa42d010b" dmcf-pid="2a1vMCcnme" dmcf-ptype="general"> 24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8회에서는 이한영이 절대 권력자들과 팽팽한 줄다리기를 펼친다. </div> <p contents-hash="4ea952b8af68d6cd605e88803dbaaa43a30a2a8c322544ec86440e96fa1f6aa9" dmcf-pid="VNtTRhkLDR" dmcf-ptype="general">지난 7회 방송에서 이한영은 남면구 싱크홀 재판 중 구청에서 피해자들을 협박한 동영상을 증거로 받아들이고, 검찰에 수사를 요청했다. 하지만 남면 구청장 추용진(이장원 분)에게 공천을 준 여당 강정태 의원에게 들어간 자금이 20억이나 되고, 그가 꼬리를 밟히게 되면 차기 대선 지지율까지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에서 강신진(박희순 분)의 신경이 곤두섰다. 특히 남면구 재판 담당 검사가 이한영과 충남지법에서 호흡을 맞췄던 박철우(황희 분)라는 점, 두 사람이 서울로 올라온 시기가 비슷하다는 점은 강신진의 의심을 더욱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1ec2896551cd8929aa758863af8786c4a984e6894a05c8b985dcbc41414a1135" dmcf-pid="fc0YJvwaIM" dmcf-ptype="general">이한영과 강신진 사이 보이지 않는 물밑 싸움이 벌어지는 가운데 17일 공개된 스틸에는 서로를 향한 칼날을 거두지 않는 두 사람의 살벌한 눈치 싸움이 담겨 있다.</p> <p contents-hash="33aa9d2d6ee66d0539d4446fecb22026507bcfa6bbc2d35f2f7c7bd99e60dbe0" dmcf-pid="4kpGiTrNrx" dmcf-ptype="general">집무실에 마주 앉은 이한영과 강신진은 서로의 목적을 파악하기 위해 의중을 떠본다. 겉으로는 평온한 대화 자리인 듯하지만 두 사람을 감싸는 서늘한 분위기가 날카롭게 공기를 파고든다. 침착을 유지하는 한영과 그의 속내를 꿰뚫어 보려는 듯 맹수 같은 눈을 빛내고 있는 신진의 시선이 허공에서 부딪히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만들어낸다.</p> <p contents-hash="bd78150d94cef277870d742bb4894462880140fee154a34b58c97fe4583ffafb" dmcf-pid="8EUHnymjIQ" dmcf-ptype="general">이어 이한영은 강신진과 박광토(손병호 분)의 또 다른 설계와 마주하게 된다.</p> <p contents-hash="36bfbdbbcaf6a0e400dd11ccf6ddd33d24858d71efe419c2ab320fbf5c9a6fb1" dmcf-pid="6DuXLWsADP" dmcf-ptype="general">강신진과 우교훈(전진기 분)의 입장은 180도 뒤바뀐다. 앞서 교훈에게 출신을 지적당하는 굴욕을 맛봤던 신진은 멱살을 잡혔음에도 흔들리지 않는 시선으로 그를 바라보며 당당히 맞선다. 반면, 우교훈은 이내 사색이 된 얼굴로 그에게 불어닥친 파란을 예상케 한다.</p> <p contents-hash="79b1c01c98de37aa2ab2a974879cfd6f38d2d0cee9d3c8eeeccccc98c68dd7a1" dmcf-pid="Pw7ZoYOcr6"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8회는 오늘 24일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1d8d36910dadd0af64540642058e2192aa87bcafcc8718dce4687012bb45721" dmcf-pid="Qrz5gGIkw8"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주사 이모’, 침묵 깼다 “전 국민 가십거리 돼” 01-24 다음 세븐틴 도겸X승관, 日 오리콘 1위 저력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