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 페이스 컨설팅 결과 "불균형함이 국민MC로 만들어" [TV스포] 작성일 01-24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ZYfDLx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3412ea0dad208dd8b42b04c00dc028716206b39c96283c3b16a8e5100eb4ec" dmcf-pid="q45G4woM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런닝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today/20260124145530582eprt.jpg" data-org-width="600" dmcf-mid="7lLdlbFY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today/20260124145530582ep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런닝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21d73a0a7742077a09cfdc9fd1eeaaa9d7f8bd43fc2cd12b84a1d1f023e939" dmcf-pid="B81H8rgRv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방송인 유재석가 '국민 MC'가 될 수 있었던 이유가 페이스 컨설팅을 통해 드러난다고 해 결과에 궁금증이 모인다.</p> <p contents-hash="442b8e1d328fa397bb8730f93717f842b46390f3673a149cd6e2e23245a00007" dmcf-pid="b6tX6maeWU"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구미호가 되고픈 멤버들의 외적 매력을 낱낱이 파헤친다.</p> <p contents-hash="dde6bab517f261065ec11f79bafb5e44d02f10174527ea2ea1304affd80d0f87" dmcf-pid="KPFZPsNdyp" dmcf-ptype="general">최근 진행된 녹화는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 레이스로 꾸며져 꼬리를 딱 9개를 모아야만 구미호가 될 수 있었다. 이에 구미호가 되기 전, 구미호의 매력을 살리기 위하여 모두가 전문가에게 외모 점검을 받았다. 이에 '2025 SBS 연예대상'에서 ‘AI가 뽑은 SBS의 얼굴상’을 수상한 유재석의 페이스 컨설팅 결과가 큰 웃음을 예고했다. 시작부터 전문가는 '입이 돌출되어 있고, 턱은 함몰' '생각보다 더 불균형한 얼굴'이라며 필터 없는 적나라한 평가를 내리며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그러나 전문가는 "이 불균형함이 오히려 유재석을 국민MC로 만든 이유"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2b2b463293ed7a4375221a237cc6ec45489b88424a30ee45508e78bf2221050" dmcf-pid="9GcaG8ztT0"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모으라는 꼬리는 안 모으고 서로 홀리기 바쁜 MZ 여우들의 알콩달콩 모멘트도 시선을 끌었다. 주인공은 자칭 'MZ의 아이콘' 지예은과 배우 로몬이었는데 두 사람은 촬영 중 "사실 이미 연락처도 아는 사이"라며 뜻밖의 인연을 고백했다. 어떠한 접점도 없어 보였던 두 사람의 친밀한 모습에 언니, 오빠들이 발칵 뒤집혔고 오프닝 때 로몬이 지예은 이름으로 '플러팅 삼행시'를 한 것이 다시 화두에 오르며 이들은 도대체 무슨 인연인지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f518740e32d93f01c0c0665dc63899dd48ddaf9ce332efa98b8432a1c785dbdb" dmcf-pid="2HkNH6qFW3" dmcf-ptype="general">꼬리보다는 얼굴, 얼굴보단 로맨스가 더 중요한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 레이스는 25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f3efb843e38046b445f39329319f413396c3516156b7a62e52ddb83ec1e34df" dmcf-pid="VXEjXPB3S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도겸X승관, 日 오리콘 1위 저력 01-24 다음 "조연으로 완성한 반세기"…원로배우 남정희, 향년 84세 별세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