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민 VS 홍민기 일촉즉발 눈싸움 (은애하는 도적님아) 작성일 01-2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bQRw0YCR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7acea9951414cfd69ffedc771d180bffb9790eee364179bb0afe08f90dd1f5" dmcf-pid="fKxerpGh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은애하는 도적님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khan/20260124143744848fwcd.jpg" data-org-width="800" dmcf-mid="2O6xEFyO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khan/20260124143744848fw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은애하는 도적님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8b500043d9ebc6b4ee628cb19aaa691967f824b83599d233c808206c82ec60" dmcf-pid="4Fb2oYOceg" dmcf-ptype="general">문상민과 홍민기가 제대로 맞붙는다.</p> <p contents-hash="0fe7de4ba3d8afc0640ccb7efe04edcef0d72d1ffb9799b14686dd6ebb483457" dmcf-pid="83KVgGIkLo"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될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7회에서는 도월대군 이열(문상민)이 자신의 앞을 가로막은 권세가 자제 임재이(홍민기)와 치열한 신경전을 펼친다.</p> <p contents-hash="923d7aa2533b121d7992baec84bfe25584305f3d3d7e4ed9928e0d623a7c680c" dmcf-pid="609faHCEeL" dmcf-ptype="general">도월대군 이열은 그동안 홍은조(남지현)를 “얼녀”라고 모멸감을 주는 임재이의 불손한 태도를 탐탁지 않게 여겼던 터. 때문에 이열은 영혼 체인지를 계기로 홍은조를 함부로 대하는 임재이에게 수차례 경고를 날리며 경계심을 표했다.</p> <p contents-hash="6eea03588eb45f954e16e9a676feb207408efdd1f3cffb1cd85e94cccd546af3" dmcf-pid="Pp24NXhDdn" dmcf-ptype="general">임재이 역시 홍은조와 긴밀한 관계인 듯 보이는 이열에게 위험한 호기심을 표해 두 남자의 필연적인 대립을 예감케 했다. 심지어 임재이는 병사들과 함께 왕의 동생이자 이 나라 대군인 이열의 앞길을 가로막는 오만한 행동을 보이기까지 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p> <p contents-hash="91de5997265b607330baea175ffecc8cd286a8dab60f5f3af044890cb989bb97" dmcf-pid="QUV8jZlwJi"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열과 임재이의 숨 막히는 대치 현장이 담겨 심장박동을 급상승시킨다. 무려 왕족을 겨냥한 임재이의 겁 없는 행태에 늘 여유롭던 이열의 표정도 딱딱하게 굳어져 있다. 심지어 이열이 임재이와 독대를 하는 모습도 포착돼 금방이라도 무슨 일이 터질 것만 같은 일촉즉발의 분위기를 형성한다.</p> <p contents-hash="1cb2e992f1807ebf39ea2246ccb21bab4bad7a4192743c4c416c7494ae5bc3a0" dmcf-pid="xuf6A5SrnJ"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앞서 도승지 임사형(최원영) 부자(父子)가 도월대군 이열을 처리할 방법에 대해 고민했던 만큼 이열의 앞날에 위기가 닥칠 것을 예감케 하고 있다. 과연 이열은 임사형 부자의 함정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두 남자의 싸움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34fbbb7a7ed1db58a2cb8f66c85db4adf1b37c3b51c5a33567fc6da9a61c5069" dmcf-pid="ycCSUn6bJd"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디펜딩 챔피언 키스·시너 나란히 16강 진출...시너는 첫 세트 내주고도 역전 승리 01-24 다음 "징역 5년" 차은우, '200억 탈세 혐의' 벗어날 수 있나…"핵심 쟁점은?"[MD이슈]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