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호날두·판빙빙과 나란히?…전 세계 탈세 6위 오르나 작성일 01-2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차은우 측 "적극 소명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uTEFyOr8"> <p contents-hash="0aff9985a5518e630f1b2cae9d3a1505fb5908ddeb7ba5ff7476d3da9a65cde0" dmcf-pid="5MM7G8ztI4"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약 200억 원을 탈세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이 탈세액이 전 세계 유명인들과 이름을 나란히 할 규모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096939bf1c59aa24873433b5c02f624c4f2ba3f800f922a46505f603dbf9fc" dmcf-pid="1RRzH6qF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Edaily/20260124142744380pozd.jpg" data-org-width="670" dmcf-mid="Xwhg6maem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Edaily/20260124142744380poz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94f2fe72b7c5d0da25685da2c644dfb538bfbf003bb97145adedee62c8248db" dmcf-pid="teeqXPB3EV" dmcf-ptype="general">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 세계 유명인들의 탈세 순위를 정리한 내용이 게재됐다. 1위는 중국 배우 판빙빙. 판빙빙은 한 방송인이 이중 계약서 의혹을 폭로하며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 중국 세무당국은 판빙빙과 소속사에 약 460억 원의 미납 세금과 약 960억 원의 벌금·추징금 등 총 1400억 원 이상의 금액을 부과한 바 있다. 2위는 중국 배우 정솽. 정솽은 약 540억 원의 벌금과 추징금을 부과 받은 바 있다. </div> <p contents-hash="1c66a7d5a96495a1da954c8a310722f36042b145ff05d23c7d97bc52aff55d78" dmcf-pid="FddBZQb0s2" dmcf-ptype="general">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 소속이었던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초상권 수입 약 140억 원을 은폐하기 위해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해 수익을 빼돌린 혐의를 받아 약 250억 원의 벌금과 23개월의 징역형 집행유예가 확정됐다.</p> <p contents-hash="12133ef3042e79f57d893f6b010a5a7fac759145b326ad06bd26a3b2f0708622" dmcf-pid="3JJb5xKpr9" dmcf-ptype="general">4위는 약 220억 원의 세금을 체납한 미국 가수 윌리 넬슨, 5위는 약 210억 원의 소득세를 탈루한 팝스타 샤키라가 올랐다.</p> <p contents-hash="642346603b08dddd108e1e9fc3fc9f88cfcf59959ce35ebd9b529a56496a8723" dmcf-pid="0iiK1M9UEK" dmcf-ptype="general">이 명단에 따르면 차은우는 약 200억 원의 탈세 의혹으로 6위에 이름을 올리는 것이다.</p> <p contents-hash="ec13badc78fc35cf575e48c65ed7f0dab884717f4f90b577ac5bfe51412608bd" dmcf-pid="pnn9tR2uDb" dmcf-ptype="general">차은우의 탈세 의혹은 이데일리의 단독 보도로 알려졌다. 차은우의 모친은 1인 기획사 A법인을 설립했고 현 소속사인 판타지오와 차은우의 연예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맺었다. 이때부터 차은우가 벌어들인 소득은 판타지오와 A법인, 차은우가 나눠 가졌다.</p> <p contents-hash="9469911b6e312a6e53f1bfe8c4309745df3bb9f228e3f4106762634b90d7a2cc" dmcf-pid="ULL2FeV7wB" dmcf-ptype="general">그러나 국세청은 A법인이 실질적으로 용역을 제공하지 않는 ‘페이퍼 컴퍼니’라고 판단했고 200억 원 이상 소득세를 내지 않은 것으로 결론내렸다.</p> <p contents-hash="a3a04caddb0099c65d3ac43630c17d65766c21a44ffc87fc123d3ddaee06c468" dmcf-pid="ubbHsuXSOq"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판타지오 측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며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세무대리인은 성실히 협조할 예정이다. 차은우는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무 신고 및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드드린다”고 입장을 냈다.</p> <p contents-hash="81d8d36910dadd0af64540642058e2192aa87bcafcc8718dce4687012bb45721" dmcf-pid="7KKXO7ZvDz"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역대급 혼돈, 22기 영수의 거절부터 미스터 킴의 질투까지 '국화 수난시대' 01-24 다음 차은우 사태로 환기하는 세금의 의미 [연예다트]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