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이모' A씨 “사실과 다른 가십, 왜곡된 형태로 확산” 작성일 01-2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MnfDLx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1e4fbad63d3c436b8a00c24d28caaea0795bb19703ade1ba40a836ea31192e" dmcf-pid="YTRL4woM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JTBC/20260124143025494nimj.jpg" data-org-width="560" dmcf-mid="yOfxqaMVd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JTBC/20260124143025494ni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ec8b32c235e4d55b0d7f0ca1282d308e5ed554ae5f4f3b947a580d68783873b" dmcf-pid="Gyeo8rgRJH" dmcf-ptype="general"> <br> 방송인 박나래의 '주사이모'로 불리고 있는 A씨가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른 가십성 내용”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27eaae3c8de14497a82290f272b4e5e03d9324e23825da5c1c8f95675c55bfd" dmcf-pid="HYJaPsNddG" dmcf-ptype="general">A씨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주사이모라는 자극적인 키워드를 전면에 내세운 기사를 보도함으로써, 사실 확인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매니저의 제보' 내용만으로 전국민의 비난과 가십거리가 됐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6e3b31b0130a7cc11447aa01bb7e43133419f2d7757bbf904bc029ddb6112001" dmcf-pid="XGiNQOjJM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건의 진실은 수사관님들과 제가 성실히 임한 진술과 객관적인 수사결과로만 밝혀질 사안임에도. '주사이모'라는 키워드를 사용해 조회수와 관심을 유도하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사실과 다른 사생활과 가십성 내용이 왜곡된 형태로 확산되고 있다'며 '내가 진실을 말할수 있는 유일한 곳은 수사기관'이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be8114df82c9ae340c34b335fa2bde06387f1e1fbe1f07a1eda609fcc7c237d9" dmcf-pid="ZHnjxIAiJW" dmcf-ptype="general">A씨는 최근 박나래 등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의혹이 제기되자 A씨는 '12~3년 전 내몽고라는 곳을 오가며 힘들게 공부를 했다. 내몽고 포강 의과 대학병원에서 외, 내국인 최초로 최연소 교수까지 역임하며 병원장님, 성형외과 과장님의 배려와 내몽고 당서기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한국성형센터까지 유치할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cfc46802477fa8e88c36f55b45827597795a89810318eb25e6d1647677dfcab6" dmcf-pid="5XLAMCcnny" dmcf-ptype="general">그러나 대한의사협회 등 의료계는 A씨가 국내 의사 면허 소지자가 아니며, 한국에서는 의료 행위를 할 수 없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f4e3261717b76d2df9fcff8a68f1661201fb3fe791e5b18fd86d70ef15a6619" dmcf-pid="1ZocRhkLLT"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지혜, 두 딸 고열에 병원행...“너무 무서웠다” 01-24 다음 박신혜, 입사 직후 최대 위기 봉착…고경표의 예리한 시선 포착(언더커버 미쓰홍)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