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입사 직후 최대 위기 봉착…고경표의 예리한 시선 포착(언더커버 미쓰홍) 작성일 01-2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qgG8ztO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07dfecb73930f2b3db464700397a4e933e3f54ae75ba3712a0481051c6e300" dmcf-pid="4EBaH6qF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mbn/20260124143224063cdok.png" data-org-width="600" dmcf-mid="VvnT2kiP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mbn/20260124143224063cdo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ace0c35b10c10e557ab0dc9f49b1a6f9dbf2f0a6c7acc3212d2b4d64bb951a" dmcf-pid="8DbNXPB3Ov" dmcf-ptype="general">박신혜가 정체를 들킬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다.</p> <p contents-hash="0d86d5427e0c0f60ae34419454eac36552616cd2213b7dba6cbe28cc3337efa8" dmcf-pid="6wKjZQb0mS" dmcf-ptype="general">오늘(24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극본 문현경) 3회에서는 한민증권 위장 취업 후 가장 피하고 싶었던 존재인 옛 연인 신정우를 정면으로 마주하는 홍금보(박신혜 분)의 아찔한 상황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c444c434cbdcd191b90383765e9f3ae1b382708e11c2d3373e0cabaa7bfe09cc" dmcf-pid="Pr9A5xKpml"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에는 회의실에서 한민증권 임원들과 홀로 대면하는 홍금보의 모습이 포착됐다. 신입 사원 채용 면접에서부터 입사 시험의 문제 오류를 지적하는 등 강렬한 첫인상을 각인시켰던 홍금보는 결국 또 한번 시선을 끄는 행동을 하게 되고, 조용히 진행되어야 할 언더커버 작전에도 끊임없이 차질이 생긴다. 그런 그가 어떤 대형사고(?)를 저질러 임원진까지 한자리에 소집되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a6cda6dccb9c1e6e174949b8205d84a9811198f9d8109e30504eec7457689641" dmcf-pid="Q8vKA5Srwh" dmcf-ptype="general">특히 홍금보와 신임 사장 신정우(고경표 분)의 본격적인 만남에는 숨 막히는 긴장감이 흐른다. 홍금보는 9년 만에 다시 마주친 옛 연인에게 자신의 진짜 정체가 발각될까 노심초사하고, 신정우는 홍금보와 너무나도 닮았지만 ‘홍장미’라는 다른 이름을 가진 존재의 등장에 혼란을 겪는다. 파격적인 메이크오버를 통해 스무 살로 간신히 인정 받는 데 성공한 홍금보가 이 크나큰 위기를 매끄럽게 넘길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cc021859fc5fc3725584d734ad00f408213091e14958c413f99361be2bd6792a" dmcf-pid="x6T9c1vmIC"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임원들의 날카로운 시선을 받던 홍금보가 수습하고자 꺼내든 한 마디가 오히려 판을 걷잡을 수 없게 키우고 만다. 매 순간 폭발하는 존재감을 감추지 못한 홍금보가 무슨 이유로 소집 당한 것인지, 언더커버 작전이 전면 백지화될 수도 있는 벼랑 끝의 상황에서 어떤 묘수를 꺼내 들지 호기심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db21bdc5010f0f760709b5372e6e48e729c9af380355a9e271558f34702e98e0" dmcf-pid="ySQsuLPKII" dmcf-ptype="general">한편, ‘언더커버 미쓰홍’은 공개 넷플릭스 ‘TV SHOWS’ 부문 전 세계 순위 8위, 총 41개 국가 TOP10 진입은 물론 1월 3주차 TV-OTT 드라마 부문 화제성 5위를 기록, 공개와 동시에 국내와 글로벌 플랫폼에서 호성적을 거두며 방송 첫 주부터 순항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fcf60b46510be307c3e0c8147d4e2b52fb524feb9dbf14a9f52d2b28829cdf9e" dmcf-pid="WvxO7oQ9OO"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64d51a3d1660f62c6c58859cb1ab60644a943c145c65fb7ce7cfe7eeada6221" dmcf-pid="YTMIzgx2ss"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주사이모' A씨 “사실과 다른 가십, 왜곡된 형태로 확산” 01-24 다음 ‘판사 이한영’ 지성 박희순, 살벌한 눈치 싸움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