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지성 박희순, 살벌한 눈치 싸움 작성일 01-24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0ogG8zt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72c44f184de2716dca4d8642ec5bffe548f9110546fa536f110e0633aff727" dmcf-pid="8pgaH6qF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판사 이한영’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tartoday/20260124143301781whrw.jpg" data-org-width="700" dmcf-mid="fbED3dfz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tartoday/20260124143301781wh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판사 이한영’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6ab706fd0e1117c1e0290c660da19f8f90b72e5f69c083537f3e18a63503eb7" dmcf-pid="6UaNXPB3t0" dmcf-ptype="general"> 지성이 박희순과 손병호 연합의 막강한 힘에 맞선다. </div> <p contents-hash="2a3e65321b27bd2fed54e5b4d0eecd4fdcaa9df61674d7b8d137ac1425ceb572" dmcf-pid="PuNjZQb0Z3"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남궁성우 장재훈, 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박미연) 8회에서는 이한영이 절대 권력자들과 팽팽한 줄다리기를 펼친다.</p> <p contents-hash="ed70f2bf0fba770a1150f2498dd56f89b0ba6d1afe9730ee496066f8030732ae" dmcf-pid="Q7jA5xKpGF" dmcf-ptype="general">지난 7회 방송에서 이한영은 남면구 싱크홀 재판 중 구청에서 피해자들을 협박한 동영상을 증거로 받아들이고, 검찰에 수사를 요청했다. 하지만 남면 구청장 추용진(이장원 분)에게 공천을 준 여당 강정태 의원에게 들어간 자금이 20억이나 되고, 그가 꼬리를 밟히게 되면 차기 대선 지지율까지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에서 강신진(박희순 분)의 신경이 곤두섰다. 남면구 재판 담당 검사가 이한영과 충남지법에서 호흡을 맞췄던 박철우(황희 분)라는 점, 두 사람이 서울로 올라온 시기가 비슷하다는 점은 강신진의 의심을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cb70597bbe212543faf9208648ca8eba7d02876ab9ecbb7d95f46e634a77e52d" dmcf-pid="xzAc1M9UGt" dmcf-ptype="general">이한영과 강신진 사이 보이지 않는 물밑 싸움이 벌어지는 중, 공개된 스틸에는 서로를 향한 칼날을 거두지 않는 두 사람의 살벌한 눈치 싸움이 담겨 있다.</p> <p contents-hash="33aa9d2d6ee66d0539d4446fecb22026507bcfa6bbc2d35f2f7c7bd99e60dbe0" dmcf-pid="yEUuLWsA11" dmcf-ptype="general">집무실에 마주 앉은 이한영과 강신진은 서로의 목적을 파악하기 위해 의중을 떠본다. 겉으로는 평온한 대화 자리인 듯하지만 두 사람을 감싸는 서늘한 분위기가 날카롭게 공기를 파고든다. 침착을 유지하는 한영과 그의 속내를 꿰뚫어 보려는 듯 맹수 같은 눈을 빛내고 있는 신진의 시선이 허공에서 부딪히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만들어낸다.</p> <p contents-hash="7a6ded89cf0a0bc1ffeb4e1145de2fcae6635581c8152eedd3fc4759c3039863" dmcf-pid="WDu7oYOcH5" dmcf-ptype="general">이한영은 강신진과 박광토(손병호 분)의 또 다른 설계와 마주하게 된다. 권력을 향한 이들의 욕망은 계속해서 가지를 뻗어 나가며 어두운 기운을 몰고 온다는데. 이에 대응할 이한영의 전략이 어떤 반격으로 돌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33d7e0ab1d75bb31be5dfc7c8202f367561e6688b7edb07b537862145c715e23" dmcf-pid="Yw7zgGIkYZ" dmcf-ptype="general">강신진과 우교훈(전진기 분)의 입장은 180도 뒤바뀐다. 앞서 교훈에게 출신을 지적당하는 굴욕을 맛봤던 신진은 멱살을 잡혔음에도 흔들리지 않는 시선으로 그를 바라보며 당당히 맞선다. 우교훈은 이내 사색이 된 얼굴로 그에게 불어닥친 파란을 예상케 한다. 두 사람이 보여줄 강렬한 대치와 전세 역전 서사는 호기시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b28c29a196fa40d2dfbee02289314b7d1829bb9bfd5aafe74451bc04ad9d1676" dmcf-pid="GrzqaHCEtX"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 8회는 2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25일 오후 5시 10분부터 ‘판사 이한영’ 1~8부 몰아보기를 편성한다.</p> <p contents-hash="c9d1493e4356611531c3d81b4f8497e1397e9a724312ce13e00659927984b6ae" dmcf-pid="H2rmUn6bZH"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신혜, 입사 직후 최대 위기 봉착…고경표의 예리한 시선 포착(언더커버 미쓰홍) 01-24 다음 옥주현 두쫀쿠 솔직 후기 “이게 뭐라고, 굳이 어렵게 구해서 먹어야 하나”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