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이상호, 올림픽 앞두고 월드컵서 4위 작성일 01-24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4위전서 이탈리아 선수에 패<br>올 시즌 월드컵 최고 성적</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배추 보이’ 이상호(넥센)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메달 전망을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1/24/0006206438_001_20260124143307543.jpg" alt="" /></span></TD></TR><tr><td>사진=AFPBB NEWS</TD></TR></TABLE></TD></TR></TABLE>이상호는 23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지몬회헤에서 열린 2025~26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남자 평행 대회전 3·4위전에서 아론 마치(이탈리아)에게 0.2초 차로 지며 4위를 기록했다.<br><br>올 시즌 이상호가 월드컵에서 4강에 든 건 이번이 처음이다. 올림픽을 앞두고 시즌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br><br>이상호는 50명이 출전한 이번 대회 예선에서 1분 01초 96의 기록으로 1위로 통과했다. 16강 토너먼트에서 2연승을 거두며 4강까지 올랐다. 준결승에서는 파비안 오브만(오스트리아)에게 0.11초 차로 졌고, 3·4위전에서도 패하며 메달을 손에 넣진 못했다.<br><br>2018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스키 종목 사상 최초로 메달을 따낸 이상호는 월드컵에서는 2021년 12월과 2024년 1월, 3월 등 총 3차례 우승했다.<br><br>이상호와 함께 출전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서는 김상겸(하이원)은 6위, 조완희(경남스키협회)는 29위에 자리했다. 여자부 정해림(하이원)은 출전 선수 46명 중 26위를 기록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권순우, 약 5년 만에 챌린저대회 결승 진출 01-24 다음 ‘올림픽 앞두고 낭보 알린 배추보이’ 이상호, 2025~2026 스노보드 월드컵 오스트리아 대회 4위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