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앞두고 점검' 정희단, 월드컵 여자 500m 15위 작성일 01-24 5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24/2026012411021800607dad9f33a29183102188227_20260124143407872.png" alt="" /><em class="img_desc">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출국. 사진[연합뉴스]</em></span>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기대주 정희단(의정부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월드컵에서 컨디션을 점검했다.<br><br>정희단은 24일(한국시간) 독일 인첼에서 열린 2025-2026 ISU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38초322로 15위를 기록했다. 우승한 펨케 콕(네덜란드·36초877)과는 1초 이상 큰 격차를 보였다. 2위는 유타 레이르담(네덜란드·37초223), 3위는 카야 지오메크 노갈(폴란드·37초225)이 차지했다.<br><br>여자 단거리 에이스 김민선(의정부시청)은 컨디션 조절 차원에서 레이스에 나서지 않았으며, 500m 2차 레이스에 출전할 예정이다. 남자 단거리 간판 김준호(강원도청) 역시 몸 관리 차원에서 1차 레이스에 불참했다.<br><br>남자 500m 디비전B에서 정재웅(스포츠토토)이 34초679로 3위, 조상혁(의정부시청)이 35초140으로 13위를 기록했다. 남자 1,500m 디비전B 박성현(의정부시청)은 1분46초112로 7위, 여자 1,500m 디비전B 강수민(서울시청)은 2분1초210으로 14위에 올랐다.<br><br>단거리 기대주 이나현(한국체대)과 매스스타트 간판 정재원·박지우(강원도청)는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고 훈련에 전념한 뒤 밀라노로 출국한다.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앞두고 낭보 알린 배추보이’ 이상호, 2025~2026 스노보드 월드컵 오스트리아 대회 4위 01-24 다음 변우석 파고 파도 미담, 새해 2억 기부→소속사 직원들 노트북 선물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