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지성-박희순, 살벌한 눈치 싸움 작성일 01-2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B49cJ6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d3db90ba09ec3148ccf8dd107b2dd13a7581b61a70f6762530b6c258e2985e" dmcf-pid="xRb82kiP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bntnews/20260124140845846sads.jpg" data-org-width="680" dmcf-mid="Ph1u3dfz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bntnews/20260124140845846sa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6dcf9383a5a82d56c814b83342a58e683c09157547118b123f8879963981bf2" dmcf-pid="yYrlO7ZvR6" dmcf-ptype="general"> <br>지성이 박희순과 손병호 연합의 막강한 힘에 맞선다. </div> <p contents-hash="8a7608b3afebe89bc4f4a447bb64f33b5b8fd6e2f3d31f0763c9d7dc7681da33" dmcf-pid="WGmSIz5Ti8" dmcf-ptype="general">오늘 24일(토)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8회에서는 이한영이 절대 권력자들과 팽팽한 줄다리기를 펼친다.</p> <p contents-hash="2ed2cdd04c9b1a42698a593ed79155698bed0e6aa401df954c35906f0216a4ad" dmcf-pid="YHsvCq1yJ4" dmcf-ptype="general">지난 7회 방송에서 이한영은 남면구 싱크홀 재판 중 구청에서 피해자들을 협박한 동영상을 증거로 받아들이고, 검찰에 수사를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01499b20e6857b76313b6fc9165b3a7bbc871419451cfeee15eaca03317ec5f0" dmcf-pid="GXOThBtWMf" dmcf-ptype="general">하지만 남면 구청장 추용진(이장원 분)에게 공천을 준 여당 강정태 의원에게 들어간 자금이 20억이나 되고, 그가 꼬리를 밟히게 되면 차기 대선 지지율까지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에서 강신진(박희순 분)의 신경이 곤두섰다. </p> <p contents-hash="8d6e7fb5450f3c3956bc529f28c304c67e37499c0f417e4b88ddaa35e065b738" dmcf-pid="HZIylbFYdV" dmcf-ptype="general">특히 남면구 재판 담당 검사가 이한영과 충남지법에서 호흡을 맞췄던 박철우(황희 분)라는 점, 두 사람이 서울로 올라온 시기가 비슷하다는 점은 강신진의 의심을 더욱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23c30a9f289633711068a4c10e43623b085a0d658923700d3368d469c41897c8" dmcf-pid="X5CWSK3Gd2" dmcf-ptype="general">이한영과 강신진 사이 보이지 않는 물밑 싸움이 벌어지는 와중 17일(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서로를 향한 칼날을 거두지 않는 두 사람의 살벌한 눈치 싸움이 담겨 있다.</p> <p contents-hash="45b5fa07fb6715d05e14332e07bbfe61cf11b66437244f76d7b38753f6ddcbf4" dmcf-pid="Z1hYv90He9" dmcf-ptype="general">집무실에 마주 앉은 이한영과 강신진은 서로의 목적을 파악하기 위해 의중을 떠본다. 겉으로는 평온한 대화 자리인 듯하지만 두 사람을 감싸는 서늘한 분위기가 날카롭게 공기를 파고든다. </p> <p contents-hash="c63ff2896601a471186958e173b35dcab2e1d838368322df6c66cc5796131dc2" dmcf-pid="5tlGT2pXMK" dmcf-ptype="general">침착을 유지하는 한영과 그의 속내를 꿰뚫어 보려는 듯 맹수 같은 눈을 빛내고 있는 신진의 시선이 허공에서 부딪히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만들어낸다.</p> <p contents-hash="881e6f6d6123ff36b6435d2e7469c434bd25754523ae6bfa7ca5cfbf5cd45bc4" dmcf-pid="1WwhsuXSRb" dmcf-ptype="general">이어 이한영은 강신진과 박광토(손병호 분)의 또 다른 설계와 마주하게 된다. 권력을 향한 이들의 욕망은 계속해서 가지를 뻗어 나가며 어두운 기운을 몰고 온다는데. 이에 대응할 이한영의 전략이 어떤 반격으로 돌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8d2b056218d84392e114cf976a7f9f308d85b477b4c843ecc6a3b8b911c52a49" dmcf-pid="tYrlO7ZvdB" dmcf-ptype="general">한편 강신진과 우교훈(전진기 분)의 입장은 180도 뒤바뀐다. 앞서 교훈에게 출신을 지적당하는 굴욕을 맛봤던 신진은 멱살을 잡혔음에도 흔들리지 않는 시선으로 그를 바라보며 당당히 맞선다. </p> <p contents-hash="e391d42190a2dc9a75b6c28823b543add68e5c0992d3895de941cdd8c1c617c0" dmcf-pid="FGmSIz5Teq" dmcf-ptype="general">반면 우교훈은 이내 사색이 된 얼굴로 그에게 불어닥친 파란을 예상케 한다. 두 사람이 보여줄 강렬한 대치와 전세 역전 서사는 오늘(24일) 밤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eb1c65f215dfd62012d3f48773f5c3a9a43757190204a8eb7fb0a0ee678c9f4" dmcf-pid="3HsvCq1yLz"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8회는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 또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MBC는 오는 25일 일요일 오후 5시 10분부터 ‘판사 이한영’ 1~8부 몰아보기를 편성해 본방사수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7432140be8ed8d7194a547c9b521509963869927e9470c005a6c3f3aac648e2" dmcf-pid="0XOThBtWR7"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잇썸 상아·초원·주현, 유닛으로 새롭게 도약…비투비 명곡 재해석 ‘호평’ 01-24 다음 지성 때문에 흔들린 권력판, 신경 곤두선 박희순 (판사 이한영)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