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지성-박희순, 살벌한 눈치싸움 작성일 01-24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3qpi8Bmu"> <div contents-hash="1a252689a569db13fdf737f0e4d22687f2f46e88b22affec4f9cef14a2917974" dmcf-pid="2r0BUn6bEU"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7d4070a7cdd61346e98b7dfe79433fd2c7abaabc6065ada957989f1e1bd536" dmcf-pid="VmpbuLPKO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IZE/20260124141641697dqij.jpg" data-org-width="600" dmcf-mid="bJdVBNRf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IZE/20260124141641697dq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378e5d7cce4ec91e354b85d0a1e2be0b07468f208380d0dca2e950a9a22e5a" dmcf-pid="fsUK7oQ9D0" dmcf-ptype="general"> <p>지성이 박희순과 손병호 연합의 막강한 힘에 맞선다.</p> </div> <p contents-hash="7efc624836e3f2ef920e86fcbff14047f252bb6908d3e2f548661a9c99b681bd" dmcf-pid="4Ou9zgx2O3"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 8회에서는 이한영이 절대 권력자들과 팽팽한 줄다리기를 펼친다.</p> <p contents-hash="324b8ac8632fb78f47e00b918b6bfa9eccd7a3da3aedc584981b930ff10a137c" dmcf-pid="8I72qaMVOF" dmcf-ptype="general">지난 7회 방송에서 이한영은 남면구 싱크홀 재판 중 구청에서 피해자들을 협박한 동영상을 증거로 받아들이고, 검찰에 수사를 요청했다. 하지만 남면 구청장 추용진(이장원)에게 공천을 준 여당 강정태 의원에게 들어간 자금이 20억이나 되고, 그가 꼬리를 밟히게 되면 차기 대선 지지율까지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에서 강신진(박희순)의 신경이 곤두섰다. 특히 남면구 재판 담당 검사가 이한영과 충남지법에서 호흡을 맞췄던 박철우(황희)라는 점, 두 사람이 서울로 올라온 시기가 비슷하다는 점은 강신진의 의심을 더욱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64f397e92e2399b48e9b0dfa96376cdc07c10e67a3b951b5a1d344c059319666" dmcf-pid="6CzVBNRfst" dmcf-ptype="general">이한영과 강신진 사이 보이지 않는 물밑 싸움이 벌어지는 와중 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서로를 향한 칼날을 거두지 않는 두 사람의 살벌한 눈치 싸움이 담겨 있다.</p> <div contents-hash="b3ea9fb0ed78729fe15065340d88b4fd5aa63718661b87e4528518dc416c7e2c" dmcf-pid="Pk1uFeV7r1" dmcf-ptype="general"> <p>집무실에 마주 앉은 이한영과 강신진은 서로의 목적을 파악하기 위해 의중을 떠본다. 겉으로는 평온한 대화 자리인 듯하지만 두 사람을 감싸는 서늘한 분위기가 날카롭게 공기를 파고든다. 침착을 유지하는 한영과 그의 속내를 꿰뚫어 보려는 듯 맹수 같은 눈을 빛내고 있는 신진의 시선이 허공에서 부딪히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만들어낸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c19918317c77411ca7166ed10e4c162928e7a3c43504546773522306e2639f" dmcf-pid="QEt73dfz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IZE/20260124141643002rbyr.jpg" data-org-width="600" dmcf-mid="K1xnRhkL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IZE/20260124141643002rb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019d760eb9e357d6dfcf003b54c8af5bd90f4d0a80cbad253cf47bc3c4079a3" dmcf-pid="xDFz0J4qrZ" dmcf-ptype="general"> <p>이어 이한영은 강신진과 박광토(손병호)의 또 다른 설계와 마주하게 된다. 권력을 향한 이들의 욕망은 계속해서 가지를 뻗어 나가며 어두운 기운을 몰고 온다는데. 이에 대응할 이한영의 전략이 어떤 반격으로 돌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p> </div> <p contents-hash="e50a8ebb5ad01cc9ed34c2e87b1bfc7f657a225b512b834529143465a6a7cf9e" dmcf-pid="yqgENXhDDX" dmcf-ptype="general">한편, 강신진과 우교훈(전진기)의 입장은 180도 뒤바뀐다. 앞서 교훈에게 출신을 지적당하는 굴욕을 맛봤던 신진은 멱살을 잡혔음에도 흔들리지 않는 시선으로 그를 바라보며 당당히 맞선다. 반면, 우교훈은 이내 사색이 된 얼굴로 그에게 불어닥친 파란을 예상케 한다. 두 사람이 보여줄 강렬한 대치와 전세 역전 서사는 24일 밤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e6ed6bd36d2823c521827913dafa38e26cbd4151f1845d465f2a2fdfd185824" dmcf-pid="WBaDjZlwIH"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8회는 오늘 2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또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MBC는 오는 25일(일) 오후 5시 10분부터 '판사 이한영' 1~8부 몰아보기를 편성해 본방사수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외여행 중 사망한 아들…보험금 노린 친구의 잔혹범죄 ('용형4') 01-24 다음 이민우, 둘째 출산 후 분가 위기… 육아법 충돌에 깊어진 갈등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