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둘째 출산 후 분가 위기… 육아법 충돌에 깊어진 갈등 작성일 01-24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HXyVUZk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8f794c711cb6a5bd6eb90ae68338395c57dd41e7c19ed343ed20c8747f879a" dmcf-pid="zSXZWfu5o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민우의 가족이 둘쨰 출산 이후 분가 위기에 직면했다. KBS 2TV ‘살림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egye/20260124141707507xvho.jpg" data-org-width="740" dmcf-mid="pWChmUHlo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egye/20260124141707507xv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민우의 가족이 둘쨰 출산 이후 분가 위기에 직면했다. KBS 2TV ‘살림남’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54241b62da97fab8788dea8923b07560eae56e5162aa06b92213601288faa7" dmcf-pid="qvZ5Y471NK" dmcf-ptype="general"> 최근 둘째를 품에 안은 이민우의 가족이 갈등을 맞으며 분가 위기에 직면했다. </div> <p contents-hash="4d8b0917fb2bc222d1775716d860dee70a9743f0871b3c04f04ee3f05e23ada4" dmcf-pid="BT51G8ztcb"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3대가 함께 살아가는 이민우 가족의 일상 속에서 서로 다른 육아법에 이민우와 어머니가 언쟁을 벌인다.</p> <div contents-hash="931730da8eb924a9ded9383d6e36403f25e793a90ce2b04705129f89321f4726" dmcf-pid="by1tH6qFjB" dmcf-ptype="general"> 이날 방송에서는 일본에서 온 첫째 손녀가 할머니의 정성 가득한 밥상을 거부하는 상황이 펼쳐졌다. 밥 대신 시리얼을 찾는 손녀를 보며 이민우의 어머니는 “원래 할머니 밥이 최고라고 했는데 이제는 안 먹는다”며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353fbd2a1b1976bcf210bfcbebc6b65dc2dfe385f16a0b8b9a78ee8f390b4a" dmcf-pid="KWtFXPB3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묘한 기류가 흐르는 이민우 가족. KBS 2TV ‘살림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egye/20260124141707732wywg.jpg" data-org-width="947" dmcf-mid="UGu73dfz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egye/20260124141707732wy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묘한 기류가 흐르는 이민우 가족. KBS 2TV ‘살림남’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0edc855bc14138a64b4e882b8ab291a9c30525c60f8ad743ac871d74e2172cc" dmcf-pid="9YF3ZQb0gz" dmcf-ptype="general"> 이에 이민우는 “맨날 먹는 밥인데 이런 건 먹게 해달라”며 딸의 편에 서고, 결국 81세 어머니와 48세 이민우의 육아관이 정면으로 맞부딪혔다. 이를 지켜보던 이민우의 아내 역시 난감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며 집안에는 미묘한 긴장감이 흘렀다. </div> <p contents-hash="2c4352376da075976ac2b2640ef79b5b6522887f93354df69ea85c916664a2c8" dmcf-pid="2T51G8ztk7" dmcf-ptype="general">이어 이민우의 어머니는 손녀를 살뜰히 챙기는 것은 물론, 최근 출산으로 몸이 지친 며느리를 위해 특별한 보양식까지 직접 준비했다. </p> <div contents-hash="74699b560d6f09243661aab1bc2950e492830443a6fa3ccbd2ef282aee75498b" dmcf-pid="Vy1tH6qFou" dmcf-ptype="general"> 모유 수유에 좋다고 알려진 ‘돼지족탕’을 끓이기 위해 고령임에도 직접 시장에 나가 재료를 사고, 오랜 시간 정성껏 음식을 준비했다. 하지만 돼지족을 처음 접한 며느리는 충격적인 비주얼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가족들 사이에는 또 한 번 어색한 기류가 감돌았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6754daa491793cf438af282c61a464f0eedfe7ac1ed1b54e836474025f8bcb" dmcf-pid="fWtFXPB3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며느리를 위해 직접 돼지족탕을 끓인 이민우의 어머니. KBS 2TV ‘살림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egye/20260124141707969whws.jpg" data-org-width="941" dmcf-mid="uZ0p1M9Uj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egye/20260124141707969wh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며느리를 위해 직접 돼지족탕을 끓인 이민우의 어머니. KBS 2TV ‘살림남’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6164e7b42efd48016f0e0e06315cf67d1421c510f2923807eb3ae7392d2e4a8" dmcf-pid="4YF3ZQb0gp" dmcf-ptype="general"> 조금이라도 더 챙겨주고 싶은 어머니의 마음과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아내 사이에서 이민우는 결국 감정을 터뜨렸다. 이민우가 어떤 언행을 보였을지, 이로 인해 가족 간의 갈등이 어떻게 커졌을지 궁금증이 모이는 가운데, 답답한 분위기 속 부모님은 폭탄 발언을 하게 됐다. </div> <p contents-hash="ec601fd5cc0b34a30528163c98954e56b6620d0094b45a7b57a5200fbf0e2eef" dmcf-pid="8G305xKpA0"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자신의 진심이 제대로 전해지지 않는 것에 대해 서운함을 느끼고, 황혼 육아로 지친 부모님은 결국 “고향인 남원으로 내려가고 싶다”라면서 분가에 대한 속마음을 내비치며 또 다른 파장을 일으키고 말았다.</p> <p contents-hash="8dd10c04402cd82afd4d68928b7230f633b4eae4786e931688e086aae7d982cf" dmcf-pid="6H0p1M9Uj3" dmcf-ptype="general">갑작스럽게 마주한 분가 위기 앞에서 이민우는 깊은 고민에 빠지는 가운데, 과연 이민우 가족은 이 위기를 어떻게 마주하고 풀어나갈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f0ca1032b24957670a18fd660373d0a8b465d598ee36e82803f005c254428ff7" dmcf-pid="PXpUtR2uAF" dmcf-ptype="general">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판사 이한영' 지성-박희순, 살벌한 눈치싸움 01-24 다음 서현진·유재명 주연 ‘러브 미’, 오늘(24일) 온라인 컴필레이션 발매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