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하프파이프' 문희성, 밀라노 동계올림픽 추가 출전 작성일 01-24 5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24/0001327121_001_2026012413561126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지난 22일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단 결단식에서 선수들이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한국 스키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권을 한 장 더 확보했습니다.<br> <br> 오늘(24일)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에 따르면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남자부의 문희성(한국체대)이 올림픽 출전권을 추가로 획득했습니다.<br> <br>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는 스키를 타고 기울어진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회전과 점프 등 공중 연기를 펼쳐 심판의 채점으로 순위를 가리는 종목입니다.<br> <br> 2006년생 문희성은 2023년부터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 출전하고 2024년엔 안방에서 열린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에 참가하는 등 국제 무대 경험을 쌓아 오다가 지난해 2월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선수입니다.<br> <br> 문희성이 가세하면서 이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할 한국 선수는 72명으로 늘었습니다.<br> <br> 대한체육회가 그제 선수단 결단식을 앞두고 발표한 선수 수는 69명이었고, 이후 출전권 재배분을 통해 스키에서만 추가로 출전권을 따낸 선수가 3명이 나왔습니다.<br> <br> 이들을 비롯해 한국 스키·스노보드에선 총 24명의 선수가 올림픽 출전권을 따냈습니다.<br> <br>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의 최가온(세화여고)과 이채운(경희대), 스노보드 알파인 종목의 이상호(넥센윈가드),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의 이승훈(한국체대), 모굴의 정대윤(서울시스키협회) 등이 메달 획득에 도전합니다.<br> <br> 한국 스키·스노보드의 올림픽 역대 최고 성적은 2018년 평창 대회 이상호의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은메달입니다.<br> <br> 이 외에는 아직 메달리스트가 나오지 않았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굴욕적인 대학 시절 ‘미팅 썰’ 01-24 다음 ‘은애하는 도적님아’ 홍민기, 왕의 동생 문상민 가로막았다…선 넘은 도발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