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싱글남’ 에녹, ‘51세 결혼’ 유열에 “난 아직 멀었다” 작성일 01-2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Pa8UHld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3aa7b092c52e9e254d5dab2b8c1d7d231491ec1a35ff8871e42db45bbc8653" dmcf-pid="QZQN6uXSM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khan/20260124134015282skmt.jpg" data-org-width="1000" dmcf-mid="6jxjP7ZvJ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khan/20260124134015282sk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1a7b6f31f443db62632b0b5b8ca74700819ddd873e5732827ba77a08b2f866" dmcf-pid="x5xjP7ZveF" dmcf-ptype="general">가수 에녹이 유열과 뜻밖의 공통분모를 자랑한다.</p> <p contents-hash="140f091297fa26d454291e667d957b276292f81bc14d5c57e8faec1450901247" dmcf-pid="ynypvkiPdt"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 741회는 ‘불후의 명곡-아티스트 유열 편’ 특집이 전파를 탄다.</p> <p contents-hash="3f27769fd8d5703366a604cfe5af3134b382be46c6698a4803b8aed740203d86" dmcf-pid="WLWUTEnQL1" dmcf-ptype="general">유열은 1986년 데뷔 이후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이별이래’, ‘화려한 날은 가고’ 등 ‘유열 감성’으로 대변되는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80년대 한국 발라드의 대표 주자다. 10년에 걸친 ‘폐섬유증’ 투병을 딛고, 건재하게 돌아온 ‘리빙 레전드’ 유열과의 만남에 기대가 치솟고 있다.</p> <p contents-hash="a5b2ce955393a1c0b7e3208934568f8fe7f1a4d770dac4b470ed62078d8d78b0" dmcf-pid="YoYuyDLxR5"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노민우, 에녹, 우디, 라포엠, 리베란테(김지훈&진원)가 후배 아티스트로서 유열의 명곡들을 재해석해 기대를 높이는 중이다.</p> <p contents-hash="042ef4b35c6d660aeaedc41a1321c603e681e319c23fae46f13fc6869cf74be9" dmcf-pid="GgG7WwoMiZ"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뮤트롯 신사’ 에녹이 유열과 뜻밖의 공통점을 자랑한다. 연예계에서 알아주는 뮤지컬 러버인 동시에, 오랜 싱글 라이프를 즐겼다는 것.</p> <p contents-hash="6af380a44a5f0f51fe8d1b8c19314c41b56a5aa43b75d2fe7294ca371af38516" dmcf-pid="HaHzYrgRiX"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6대 독자 싱글남’이라는 에녹은 “이제는 부모님이 내 눈치를 본다”라면서 “여보 기다리고 있소. 얼른 나타나시오”라고 즉석에서 러브레터를 띄워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면서도 에녹은 ‘유열이 51세에 결혼을 했다’는 MC 김준현의 설명에 “어휴 저는 아직 멀었다”라고 겸손(?)을 뽐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a876b3b10e4af2e351e1347ef5f8c1807f77e987db238d76a545795467ea415a" dmcf-pid="XlbRqXhDdH" dmcf-ptype="general">이날 에녹은 유열의 ‘사랑의 찬가’를 선곡, 미래의 와이프를 위한 세레나데를 선보인다. 무엇보다 에녹은 “유열 선배님의 노래는 ‘순수함’이 매력인 것 같다. 그래서 순수함을 극대화할 수 있는 특별 지원군을 모셨다”라면서 ‘뮤지컬 요정’ 나유현을 스페셜 게스트로 초대해 순수함의 결정체 같은 무대를 꾸민다.</p> <p contents-hash="68942a36b96e80e2fce88f7dc2ed9d3d3345b256e05ed253c1c5338b022220df" dmcf-pid="ZSKeBZlwRG" dmcf-ptype="general">마치 다정한 부녀 같은 에녹과 나유현의 모습에 이찬원은 “에녹 씨가 10년 만에 따님을 공개했다”라고, 노민우는 “이건 치트키다. 이 팀을 이기면 아이의 꿈을 짓밟는 것”이라고 전해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e8c4a2430b11c9a741b0a1cf4b355b3a8b7afe8ddd4b3593eac0f1bd2647d99e" dmcf-pid="5v9db5SriY" dmcf-ptype="general">이에 ‘6대 독자 싱글남’ 에녹을 ‘딸 아빠’로 오해하게 만들 정도로, 완벽한 케미를 녹여낸 ‘사랑의 찬가’는 어떤 모습일지 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92a565e476f54944c4c99fbafc8705b00b253ef2975adc20cde2455a2108822" dmcf-pid="1T2JK1vmiW"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소희, 카페 알바 팩트체크 “휴가 생기면 일 합니다” 휴식 모르는 톱스타(문명특급) 01-24 다음 '한터뮤직어워즈 2025' 라인업…명절 분위기 시상식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