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84’ 빙하 뜯어먹으며 스피드 업 작성일 01-24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RU5D3WId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bfad37362ae03459b90ceb0f2106cdb1bae2bfb56841e3551a70bec3a417d5" dmcf-pid="Feu1w0YC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극한84’ 빙하 뜯어먹으며 스피드 업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bntnews/20260124134615201azmq.jpg" data-org-width="680" dmcf-mid="1fR4ZQb0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bntnews/20260124134615201az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극한84’ 빙하 뜯어먹으며 스피드 업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2f276e4a90560fc8732c25ed82a8644f9a41e323bab0883e63c1954a2dec91" dmcf-pid="3d7trpGhnS" dmcf-ptype="general">MBC 예능 ‘극한84’가 북극 폴라서클 마라톤의 충격적인 현실을 담은 선공개 영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폭발시켰다.</p> <p contents-hash="6a28362aebd016892117a5cfe0bb9e63123044f877eca766f69a432c6260c582" dmcf-pid="0JzFmUHlLl" dmcf-ptype="general">이번 영상에서 기안84는 예상과는 전혀 다른 북극의 코스를 마주하며 극한 레이스의 진짜 얼굴과 맞닥뜨렸다. 빙하 대신 물웅덩이와 녹아내린 빙하수가 뒤섞인 ‘슬러시’를 마주한 것.</p> <p contents-hash="290981f1bb7d13ad0508b61a42da26a0b15ab92a18e5f3e5cf54457b15ce84f7" dmcf-pid="piq3suXSRh" dmcf-ptype="general">빙판 코스에 진입한 기안84는 “땅이 슬러시야”라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곳곳에 설치된 나무판자를 조심스럽게 밟으며 물웅덩이를 피해 나갔지만, 완벽하지 않은 구조 탓에 발이 빠질까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12b487cf9ab36e2378d4e449fa6acbeb3715d72b190192064e9bb16c02a93854" dmcf-pid="UnB0O7ZvLC" dmcf-ptype="general">특히 앞선 러너를 추월하기 위해 방향을 틀던 순간, 결국 물웅덩이에 발이 빠지는 장면은 북극 마라톤의 냉혹함을 그대로 보여줬다. 기안84는 “물이 얕게 흐르는 줄 알았는데 발이 확 들어갔다”며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고, 결국 신발은 완전히 물에 젖고 말았다.</p> <p contents-hash="171dffcbf45b3a17dd0cfb363df4daf76c49a35e22de353d2b055139cd475176" dmcf-pid="uLbpIz5TeI" dmcf-ptype="general">아이젠으로 이미 무거워진 발에 물의 무게까지 더해지며 레이스는 한층 더 가혹해졌다. 기안84는 “빙판길은 어제와 완전히 달랐다. 살얼음같은 빙하 물이 발을 축축하게 적셨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야, 이거 초반부터 망한 거 아니야?”라는 솔직한 한마디로 극한의 현실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fa5e17709ee245fd1ed71871082a515ca8b72599fd3883b7992368fa614abc7" dmcf-pid="7oKUCq1ynO" dmcf-ptype="general">그러나 북극은 고통만 주는 공간이 아니었다. 달리던 중 갈증을 느낀 기안84는 주로 옆에 얼어 있던 얼음을 부숴 씹어 먹으며 뜻밖의 ‘북극 힐링’을 경험했다.</p> <p contents-hash="3aace48a421238071b66edc5484e4347643a9074a07c5837c588218a069fa231" dmcf-pid="zg9uhBtWis" dmcf-ptype="general">그는 "프랑스 때 마지막에 먹었던 아이스크림이 생각이 났다. 그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뛸 수 있을 것 같다 생각했는데. 잠깐만, 여기 북극이잖아?"라며 얼음을 집어든 '기안스러운'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0571c50cc90f8dd54318905878d654c528f570db314163c15304fdac1b4b63b" dmcf-pid="qd7trpGhdm" dmcf-ptype="general">그는 “바로 이 맛이다. 맛있다”며 “그 어떤 요리가 이보다 달콤하리. 달다, 상큼하다, 부드럽다 라는 식상한 레벨이 아닌 ‘살겠다’라는 생존의 맛”이라고 극찬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0bc6c91bcf0bec10e3adc82c37da9dbaf350b3ae938ac2b866054796cbef1ec" dmcf-pid="BJzFmUHlJr" dmcf-ptype="general">한편 한계를 시험하는 극한 크루의 마지막 여정은 오는 25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C ‘극한84’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f70f28b5516d67f4708135a6744eb2f20465b741548c4d7d6651e8f9f9b559e" dmcf-pid="biq3suXSnw"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지원 "폭싹' 애순 말고 탐나는 역할 있었다" 캐스팅된 배우 수긍 ('인생이 영화') 01-24 다음 [MZ재테크] "코스피 5000 이라니"… 패닉빠진 '곱버스' 탑승자들 어쩌나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